-
"내가 죽을 때까지 감사할 곳"...이강인, 마요르카로 간다 '제2의 고향'에 집 사고 꿀맛 휴가 (0.00)
▲ 이강인에게 마요르카는 새 출발의 의미를 지닌 곳이다. 스페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던 곳은 발렌시아다. 어린 시절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하면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강인은 계획대로 단계를 밟아나가면서 발렌시아에서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하지만 발렌시아 1군에 입지를 굳히기란 쉽지 않았다. 결국 2021년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에 입성했다.
2024-06-25
-
'금의환향' 이강인 마요르카 경기장 찾았다…절친 무리키와 전 소속팀 응원 (0.00)
▲ ⓒ마요르카 SNS 마요르카 시절 이강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파리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21)이 마요르카로 금의환향했다.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섬 팔마 이베로스타 에스타디오에서 열린 2023-24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마요르카와 카디스와 경기 도중 관중석에 있는 이강인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관중석에서 이강인은 안경
2023-11-30
-
[스포츠타임] "시즌 마치고파" 기성용, 정원 딸린 스페인 집서 개인 훈련 중 (0.00)
▲ 기성용 ⓒRCD 마요르카[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 도전한 기성용(31, RCD 마요르카)이 데뷔전 이후 모든 일정을 멈췄다. 스페인에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국가적 이동 제한이 내려서 자가 격리 중이다.기성용 측 관계자에 따르면 기성용은 스페인 팔마 섬의 마요르카에서 장기가 머무를 수 있는 집을 따로 구했다. 정원이 딸려 있는 여유
2020-03-31
-
'라리가 7호' 기성용, "꿈이 현실이 됐다. 모든 걸 쏟겠다" (0.00)
▲ 라리가 7호 한국인 선수가 된 기성용 ⓒRCD마요르카[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아름다운 섬이라 오자마자 기분이 좋았다."한국 축구의 레전드 기성용(31)이 황혼기에 이르러 세계 최고의 리그로 꼽히는 스페인 라리가의 한국인 7호 선수가 됐다. 기성용은 지난 1월 3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한 뒤 K리그 복귀를 추진했으나 여의치 않아 복수 팀과
2020-02-26
-
구보 마요르카 공항 도착, 공식 발표 임박 (0.00)
▲ 마요르카 공항에 도착한 구보 ⓒ스페인 마르카[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 입단으로 화제를 모은 일본 대표 미드필더 구보 다케후사(18)가 2019-20시즌은 RCD 마요르카에서 보낸다.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22일자 인터넷판 뉴스를 통해 구보가 마요르카 공항에 도착한 사진을 보도했다.마르카는 구보가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1년 임대 계
2019-08-22
-
[라리가 가이드②] 아자르+펠릭스의 도전, 지단+로페테기의 복귀 (0.00)
▲ 라리가에 도전하는 주앙 펠릭스와 아자르(오른쪽)[스포티비뉴스=서교동, 한준 기자] 2019-20시즌 스페인 라리가가 지난 17일 새벽 아틀레틱 클럽 빌바오와 FC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통해 개막했다. 바르셀로나가 10년 만에 개막전에서 패배하는 이변 속에 막을 올렸다.2019-20시즌 라리가는 어느 때보다 변화가 크다. 라리가 3강으로 꼽히던 아틀레티코
2019-08-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