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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292.1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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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176.75)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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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마지막 홀에 발목 잡혔다…그래도 PO 2차전 7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사활 (163.19)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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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130.2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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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출전 확정 (79.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2026시즌 첫 공식 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셰플러가 오는 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셰플러가 매년 시즌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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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나란히 9언더파…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 (77.7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3타를 쳤다. 2021년 이 대회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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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우승 없이 상금 74억원…올해 PGA ‘무승 상금 8위’ 기록 (61.0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 8위에 올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일 올해 PGA 투어에서 우승 없는 선수들의 상금 순위 상위 20위까지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임성재는 올해 PGA 투어 대회에서 상금 508만2천986달러(약 74억5천만원)를 벌어 이 부문 8위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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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이더컵 첫날 ‘5승 1무 2패’ 미국 완파…13년 만의 원정 우승 도전 (29.39)
세리머니 펼치는 유럽의 셰인 라우리 ⓒAP/연합뉴스 수많은 갤러리가 몰린 라이더컵 현장 ⓒA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유럽이 홈팀 미국을 완파하며 13년 만의 '원정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유럽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7천352야드)에서 열린 대회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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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매킬로이 꺾었지만...유럽 라이더컵 원정서 13년 만에 우승 (20.73)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럽이 미국과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13년 만에 원정 우승을 달성했다. 유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파70)에서 열린 라이더컵 최종일 싱글매치 경기에서 1승 5무승부 6패를 거둬 승점 3.5점을 보태, 합계 15점으로 13점에 그친 미국을 따돌리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로써 유럽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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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7위로 PGA 투어 챔피언십 마무리…플리트우드, 164번째 도전 끝 첫 PGA 투어 우승 (20.6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27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이븐파 280타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전날 7타를 잃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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