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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김지연,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 거두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정찬 기자] '펜싱 사브르 퀸' 김지연(29, 익산시청)과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2, SK텔레콤) 2012년 런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29, 경남대) 등 하계 종목 스타들이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진행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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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멋모르고 시작해 정상까지, 구본길 "사브르 하길 잘했다" (0.00)
[스포티비뉴스=태릉, 김민경 기자] 국제펜싱연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브르, 에페, 플뢰레를 대표하는 남녀 선수 6명이 검을 들고 있는 대문 사진이 있다. 그 가운데 낯익은 얼굴이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를 대표하는 구본길(27,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그 주인공이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사브르 대표팀의 막내였다. 개인전에서는 16강의 문턱을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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