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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찌르기' 펜싱 전설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마스크-검 기증 (133.0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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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뒤흔든 희대의 사기꾼' 전청조에게서 벗어났다...'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사기방조 무혐의 결정문 공개 (12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청조의 사기 범행을 방조했다는 의혹에서 벗어났다. 검찰은 남현희에게 범죄 인식이나 가담 정황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남현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동부지검이 내린 불기소 결정문을 공개했다. 검찰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방조 혐의와 범죄수익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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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김민경, 전청조에 DM보냈다 "의혹에 대해 질문, 답은 없었다"('살롱드립') (106.7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이 전청조에서 연락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님들은 이제 주류입니다 킥킥 | EP. 142 찰스엔터 김민경'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유튜버 찰스엔터와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이 출연했다. 이날 찰스엔터는 "김민경에게 DM을 보냈었다. 그런데 이미 1년 전에 DM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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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남편 불륜 폭로' 남현희, 추가 폭로 예고 "가정파괴범의 만행들..가만 있지 않을것" (65.4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남현희는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전 남편이자 사이클 국가대표 출신인 공효석을 향해 강도 높은 표현을 서슴치 않으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그는 "가정파괴범의 만행들"이라며 "억울한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있는 그대로 진실되게 나와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약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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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김지연, 쌍둥이 임신 발표 "예쁜 천사들 찾아와" (59.4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동진과 펜싱 국가대표 김지연 부부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7일 이동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드디어 저희 부부에게도 예쁜 천사들이 찾아왔다"며 2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매일매일이 설렘과 감사로 가득한 요즘"이라며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지만,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임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밝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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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전 남편 불륜..상간녀 때문에 이혼" 3년만 작심 폭로 (53.8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남현희가 전 결혼생활 파탄 이유에 대해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폭로에 나섰다.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는 9일 개인 계정에 2021년 8월 30일에 누군가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들어왔어. 잘 자고 있겠다. 굿밤"이라는 글자와 입술 이모티콘이 들어가 있다. 또한 상대가 "잘 가고 있어?"라고 묻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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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없다"던 오상욱, 하루카와 또 열애설…같은 소파 정도면 '럽스타그램'[이슈S] (40.5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한일 혼혈 모델 하루카 토요다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오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갈색 컬러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지난 28일에는 하루카 토요다가 "제주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상욱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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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펜싱 송세라, '아시안게임, 기대해 주세요' (38.1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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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앞두고 스포츠 과학 본격 가동, 스포츠과학원 전면에 나서 지원 계획 발표 (26.83)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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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체육인 760명 사망했는데…러시아 '제재 족쇄' 풀렸다→"세계양궁연맹 4년 만에 전격 복귀 허용" 유럽 각국 '스포츠워싱' 강력 반발 (20.05)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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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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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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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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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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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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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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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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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