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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정규직의 길, 멀고도 험난하다...무너지는 팀 살린 캐릭, 지휘봉 뺏길까 "수뇌부가 이라올라 고평가" (2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도니 이라올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정식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현재 팀을 이끌고 있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본격적인 경쟁 구도가 형성된 분위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0일 "맨유 수뇌부가 이라올라 감독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차기 감독 후보 가운데 가장 유력한 인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황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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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이루지 못한 맨유행, '아모림 후임' 최종 후보 등극…포체티노 "축구는 타이밍" 4년 전 예언 급관심 (13.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의 특명을 안고 출범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모림 시대'가 불과 14개월 만에 처참한 막을 내렸다. 구단 수뇌부는 성적 부진과 끊임없는 내부 갈등을 이유로 후벵 아모림 감독을 내치고 새로운 지도자를 찾기 시작했다. 맨유는 닷새 전 공식 성명을 통해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2024년 11월 부임 당시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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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3백 선호 감독 선임 임박...英 BBC 떴다 "투도르, 남은 시즌 토트넘 맡기로 합의" (11.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새 감독 선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유벤투스 감독직을 수행했던 이고르 투도르가 그 대상. 영국 공영 방송 'BBC'가 14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남은 시즌 동안 토트넘을 맡기로 합의했다. 그는 임시 감독으로 임명된 후 첫 경기로 아스널을 홈에서 맞이하는 중요한 경기를 치르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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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모림, 맨유 경질 후 첫 포착…아내와 함께 '활짝' 충격은 없고 오히려 '미소’ (5.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벵 아모림(40)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경질 후폭풍에 충격적인 반응은 아니었고 아내와 함께 활짝 웃었다. 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아내 마리아와 함께 체셔에 있는 자택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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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윙어가 인성도 뛰어나", "현대사회서 보기 드물어"…토트넘 선후배·언론 한목소리→엠버서더 예약 0순위 (0.82)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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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품에 안겼던 인간 승리의 사나이, 페널티킥 넣으며 맨유와 쿨한 이별 "특별했던 3년" (0.40)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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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신력 1티어 '팩트폭행'…"차라리 4위했어야"→포스텍 분노 인터뷰 저격! "포체티노보다 낫다" 팬들 반격 (0.31)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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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0.30)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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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도착했다" UEFA도 복귀 환영…엘프스보리전 '미친 돌파' 조명→"韓 4번째 유로파 챔피언 겨냥" (0.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UEFA가 손흥민의 복귀를 환영하는 영상을 게재해 '흥행성 제고'를 향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UEFA는 15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건강을 회복한 손흥민이 도착했다(Son coming through)"를 적어 토트넘 최고 스타플레이어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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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억' 손흥민 돈방석 터지나! 다시 한번 사우디 '오일 머니'가 부른다..."다음 감독에 따라 토트넘에서의 미래 결정" (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돈방석에 앉을 기회가 다시 등장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토트넘의 차기 감독에게 미래가 달린 상황이다. 일단 토트넘은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지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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