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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첫 투어 '프레스 스타트' 개최…7개 도시 14회 공연 (233.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첫 번째 투어를 개최한다. 22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이하 '프레스 스타트')의 포문을 연다. 이를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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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첫 투어 선예매 오픈 당일 매진…3월 서울서 포문 (107.3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첫 번째 투어 '프레스 스타트♥︎'로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2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이하 '프레스 스타트') 입장권이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인 24일 2회차 전석 매진됐다. '프레스 스타트'는 내달 14~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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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새 앨범 제목은 '마밀라피나타파이'…'가장 번역이 어려운 단어'로 기네스북 등재 (103.2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일릿이 오는 4월 30일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잇츠 미'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14~15일 서울 방이동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투어 ‘아일릿 라이브 ‘프레스 스타트♥︎’ 인 서울’(이하 ‘프레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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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글릿과 맞이한 세 번째 설날…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 (62.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설을 맞아 팬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일릿은 17일 팀 공식 채널에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멤버들은 동양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의상으로 각자 개성을 뽐냈다. 아일릿은 "글릿(팬덤명)과 함께 맞이하는 설날이 벌써 세 번째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다"라며 "글릿 여러분이 항상 곁에서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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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일본레코드협회 첫 '골드' 인증…'토키 요 토마레' 10만장 돌파 (47.7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일릿이 일본에서 음원과 음반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 일본 첫 싱글 ‘토키 요 토마레’가 지난 1월 기준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을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플래티넘’(25만 장), ‘더블 플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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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日애니메이션이 사랑하는 걸그룹…'마법소녀' 시리즈 주제곡 부른다 (42.8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일릿이 일본 TV 애니메이션 주제곡 가창자로 또 낙점됐다. 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 테마곡 ‘부비(Bubee)’를 부른다. ‘부비’는 J팝 기반에 시부야계 서브컬처 감성을 더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부비’ 녹음을 하면서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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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6이닝→7이닝' 이러다 박힌 돌 빼낸다…"보쉴리 2주 더 필요" KT 외국인 마운드 판도 요동치나 (20.6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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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경악' 안세영 '전격 공개', 데드리프트 10x3세트, 스쿼트 10x3세트 '세계 1위 훈련 루틴'…우버컵 30분 만에 압승 비결 (18.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세영의 스타트가 압도적이었다. 우버컵 1단식에서 상대를 30분 만에 제압한 기운을 탄 한국이 세계랭킹 84위 스페인을 가볍게 눌렀다.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스페인전에서 제1단식 주자로 나섰다. 결과는 세트 스코어 2-0(21-14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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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BO 투수 최고 155km KKKKKKK 얼마나 좋았으면, 美 언론 찬사 "인상적이고 안정적" (11.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까지 SSG 랜더스의 유니폼을 입었던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무려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선발로 등판해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이에 현지 언론에서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앤더슨은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1라운드 전체 668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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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적이었다” KBO 역수출 투수 첫 판부터 찬사… 시작부터 156㎞ 쾅, 작년보다 더 강해졌나 (8.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사활을 걸고 있는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인상적인 구위를 보여주며 힘찬 스타트를 알렸다. 현재 상황이 그렇게 호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코칭스태프에 좋은 인상을 남기기는 충분했다. 앤더슨은 24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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