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손흥민 영입했던' 다니엘 레비 회장, 토트넘에서 쫓겨나도 '이득'..."홀로 500억 챙겼다" (150.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물러난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무려 2,700만 파운드(약 500억 원)를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 임원에게 지급된 금액 가운데 역대 최고 수준 중 하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레비는 지난해 토트넘에서 경질되는 과정에서 2,700만 파운드를 지급받았다"고 보도했다. 24년
2026-09-23
-
손흥민, 역대급 최고의 탈출이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50% 이상 삭감" 다니엘 레비의 미친 혜안 등장 (7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의 엄청난 혜안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을 대비해 특별한 장치를 마련해 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강등을 당할 시 자동으로 주급 50% 이상을 삭감당할 예정이다. 이는 전임 레비 회장이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준비해 놓은 보호 장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6-03-02
-
'미쳤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케인' 조합 우승 가능!...최대 주주 루이스 가문 1억 파운드 지원 (12.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공격적인 투자를 선언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의 주요 주주인 루이스 가문 신탁이 ENIC Sports & Development Holdings Ltd(이하 ‘ENIC’)를 통해 구단에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의 신규 자본을 투입했음을 기쁘게 알립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25-10-10
-
“손흥민의 10년엔 한 푼도 안 쓰더니”…토트넘, 1900억 투자로 ‘강팀 DNA’ 심는다→우승후보 체질 개선 공식화 (10.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돈을 쓰는 구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색한 투자로 십 수 년간 팬들 원성을 샀던 루이스 패밀리가 직접 지갑을 열었다.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힌 투자 규모는 무려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 현지 언론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본 투입”이라며 “구단 체질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신호탄”이라고 평
2025-10-10
-
손흥민 초대박! 인성 미쳤다, 토트넘 떠난 레비 회장 향한 헌사 "내가 말하는 것 그 이상의 자격, 팀을 위해 놀라운 일 하신 분" (7.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난 이에게 헌사를 보냈다. 영국 매체 'TBR풋볼'은 7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난 다니엘 레비를 향한 놀라운 주장을 내놓았다. 손흥민은 25년 동안 토트넘 경영을 책임졌던 레비가 최근 팀의 회장직을 내려놓은 것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지난 5일 토트넘은 구단 공식
2025-09-09
-
韓 축구 역대급 선수 맞다…"손흥민 '레비 시대' 최고 영입 1위"→포체티노 '감동 인터뷰'도 화제 "진짜 내 SON 같아" (6.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이 2001년부터 다니엘 레비 전임 회장이 토트넘 홋스퍼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최고 영입 명단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레비가 25년 임기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레비 시절 단행된 영입 선수를
2025-09-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