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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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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손흥민, 참 보기 드문 유형"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톱 클래스 공격수다. 매년 12월에 올해의 공격수를 논하면 항상 들어간다. 유럽 현지에서 시선은, 공격수 장점을 모두 갖췄는데 성실함까지 더한 보기 드문 유형이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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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올해 최고 공격수 10인…호날두-메시-네이마르 경쟁 (ESPN)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해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의 톱 클래스 경기력이 인정 받았다.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공격수 6위에 자리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포워드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는데, 손흥민 이름이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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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쿠티뉴 복귀 추진 (0.00)
▲ 리버풀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리버풀이 필리페 쿠티뉴(29, 바르셀로나)를 다시 안필드에 데려올거라는 보도다.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쿠티뉴 재영입을 원한다"라고 알렸다. 영국 '익스프레스'도 "리버풀이 쿠티뉴 복귀를 원하고 있고, 쿠티뉴도 안필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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