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나 말은 거짓말" 하빕 격분→UFC 대표 공개 저격, 무슨 말이길래…UFC 복귀→절대 없다 (221.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UFC 은퇴 배경을 둘러싼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의 발언에 강하게 반발해 화제다. 하빕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알라를 걸고 말하지만 (화이트 대표의 말은) 완전한 거짓말”이라며 공개 반박에 나섰다. 논란은 약 6개월 전 화이트 대표가 미국 유튜브 채널 ‘Pr
2026-05-21
-
"맥그리거 UFC 복귀 안 한다, 하빕이 멘탈 부쉈거든"…제자의 확신, 약물검사 규정도 위반했다 (35.96)
2025-11-16
-
한국 최고 최다 전지훈련 장소에서…샤워실에 드러누워 비누칠→물벼락 거품, 충격적인 英 프로 복서 퓨리의 체중 감량 (33.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겨울이 되면 한국 프로축구 팀들이 동계훈련 장소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태국. 훈련에 적합한 최고의 시설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곳에서 영국 프로이자 한때 세계 최고 복서였던 타이슨 퓨리가 기상천외한 체중감량을 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간) “퓨리가 몇몇 태국 남성들에게 거품 목욕과 물 세례를 받았다. 최근 복귀
2026-01-17
-
“10년 무패도 소용없다"…마카체프 'GOAT 등극론' 역풍→"토푸리아 검증 받아야" UFC '미완의 제왕' 지적 (32.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를 GOAT 반열에 올릴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카체프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322 메인이벤트에서 잭 델라 마달레나(29, 호주)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새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UFC 역대 11번째로 두 체급 정복에 성공한
2025-11-21
-
"하빕 vs 마카체프, 누가 더 강하냐면"…두 선수와 싸워 본 포이리에, 입 열었다 (28.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던 더스틴 포이리에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이슬람 마카체프와 옥타곤을 공유했던 유일한던 파이터.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19년 누르마고메도프에게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서브미션 패배, 2024년 마카체프에게는 5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 선수와 싸워 본 유일한 선수로서
2025-11-14
-
"UFC 퇴출 상관없어"…'충격 난투극'에도 12월 두바이서 타이틀전…"화이트 대표 엄벌 효력없다" (27.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로부터 '행사 참석 영구 금지' 처분을 받은 딜런 데니스(32, 미국)가 아랑곳없이 전장에 나선다. 팔각링 대신 사각링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는 18일(한국시간) "데니스가 다음 달 20일 미스피츠 마니아(Misfits Mania)에서 앤서니 테일러(미국)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며 장
2025-11-19
-
'UFC 최악 사고' 관중석에서 또 폭행 난동…"UFC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꿈도 무너졌다 (25.20)
2025-11-17
-
"싫어하는 놈 때리고 돈도 받았다" 하빕, 맥그리거전 6년 만에 솔직 고백→"UFC가 악연 조장" 폭탄 발언 (22.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총 전적 29승 무패에 빛나는 UFC 역대 최강 그래플러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가 6년 전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악명 높은 맞대결을 “그저 내겐 휴가 같은 경기였다” 회상해 화제다. 둘은 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뜨거운 전쟁으로 꼽히는 UFC 229 메인이벤터였다. 다만 하빕은 "맥그리거와 악연은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2025-11-10
-
이래서 '포스트 김동현' 소리 듣는다…'로블로에 박치기까지' 반칙 견디며 싸운 박준용, 투혼의 판정패 (18.05)
2025-10-27
-
마카체프, 하빕 넘어 UFC 라이트급 전설될까…사루키안 상대로 타이틀 4차 방어전 (0.06)
2025-01-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