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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20.0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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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18.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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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16.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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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소송 장기화로 피해" vs 어도어 "활동 좌우하는 사안 NO"…431억 손배소 시작[종합] (16.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준비기일을 열었다. 이날 변론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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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상대 1심 완승…255억 받는다 '주주계약·풋옵션 소송 승소'[종합] (15.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폿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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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억 피소' 다니엘 측 입 열었다 "어도어, 소송 지연시켜…빛나는 시기에 큰 피해" (15.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 가운데 다니엘 측이 첫 입장을 냈다. 다니엘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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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민희진, 이번엔 보이그룹 맞대결…'법적 다툼' 속 같은 행보[초점S] (14.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보이그룹 론칭으로 맞붙는다. 최근 어도어와 민희진이 새로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비슷한 시기에 보이그룹 출범 소식을 잇따라 알리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민희진이 이끄는 오케이 레코즈는 보이그룹 멤버 모집에 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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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표절 문제제기 정당, 255억 줘야"…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이슈S] (14.7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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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14.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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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430억 손배소, 다니엘 연예활동 좌우하지 않아…본인 결정 가능" (14.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연시킨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어도어 측은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열린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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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