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민 前 SM 총괄사장, 하이브 재팬 회장 된다 "K팝 일본통" (0.01)
▲ 김영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영민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사장이 하이브 재팬 회장이 된다. 하이브는 1일 사업 전략 '하이브 2.0'을 발표하면서 김영민을 하이브 재팬 회장으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영민 신임 회장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표적 '일본통'으로 알려져 있다. SM 대표 등을 역임한 김 회장은 보아, 동
2024-08-01
-
민희진 갈등 후…하이브 "멀티레이블 고도화 조직 신설" 2.0 전략 발표 (0.00)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멀티레이블 고도화 등을 담은 '하이브 2.0'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하이브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초격차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라며 사업 전략 '하이브 2.0'을 1일 공개했다. 모회사인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내홍에서 불거진 멀티레이블 체제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
2024-08-01
-
박지원·이미경·황동혁 등, 美 '버라이어티 500' 선정 (0.00)
▲ 박지원 하이브 CEO, 이미경 CJ ENM 부회장, 황동혁 감독. 제공|각 소속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미국 대중문화 미디어 버라이어티가 뽑은 '버라이어티 500'에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주역들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버라이어티 500' 명단에는 박지원 하이브 CEO, 이미경 CJ ENM 부회장, '
2022-12-30
-
[LV 현장]제2의 제니를 꿈꾸며…라스베이거스에서 영그는 K팝의 미래 (0.00)
▲ 하이브 멀티 레이블 오디션.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라스베이거스, 장진리 기자] 미국에서 새로운 K팝 인재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방탄소년단 라스베이거스 공연에 맞춰 하이브 산하 레이블들이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인재를 찾고 있다. 하이브 산하 7개 레이블은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탤 내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
2022-04-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