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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48.0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의 히트곡 '하우 스위트'가 표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스포티비뉴스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으로서,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하여는 내부 자료를 검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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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포기→전원 복귀→기한 만료…어도어,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승[초점S] (7.84)
▲ 뉴진스. 제공|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이 뉴진스 멤버들의 항소 포기로 어도어의 완승으로 끝났다.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는 13일 자정 항소 기한이 끝나면서 어도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선고기일에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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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6.4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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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日 투자자들 만나…뉴진스가 가처분 이긴다고 주장" (4.84)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일본 투자자들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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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4.50)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여전히 대립하며 5시간 동안 날선 공방을 벌였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이 열렸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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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측 "하이브 감사, 민희진 축출 위한 것…사적 장난→경영권 찬탈이라고" (2.19)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전속계약 분쟁의 시작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향한 억지 감사라고 주장했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의 감사는 민희진 축출을 위한 것이었다”라고 밝혔다. 뉴진스 측은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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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전속계약 파기 배후…3년 전부터 '빼가기' 계획 후 여론전" (2.0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어도어는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민희진이 뉴진스의 전속계약 파기 배후”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민희진이 보낸 카카오톡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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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평행선 달린 뉴진스vs어도어…마지막 조정 가능할까[종합] (1.9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가 또 다시 평행선을 달렸다.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2차 변론기일에서 재판부는 1차 변론기일에 이어 또 한번 양측의 합의 의사를 물었다. 당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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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면초가' 뉴진스, 가처분 항고도 기각…'독자 활동 완전 봉쇄'(종합) (0.7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 가능성이 완전히 막혔다. 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의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채무자들의 항고이유가 1심에서의 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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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왜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나 "신뢰 파탄 소명 안돼…뉴진스가 증명해야"[이슈S] (0.1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21일 어도어가 김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 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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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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