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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43.1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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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과 친분으로 BTS 사업"…13억원 뜯어낸 작곡가, 2심도 '징역 6년' (26.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친분을 주장하며 방탄소년단(BTS) 청바지 사업을 제안해 13억원을 편취한 50대 작곡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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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26.1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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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패소에 불복…"항소장 제출" (24.7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법원의 1심 판단에 항소했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9일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법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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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23.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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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확정' (22.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A씨가 하이브 측에 15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 민사9단독(최은주 판사)은 하이브 등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하이브 측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A씨가 하이브 측의 명예와 신용이 훼손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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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5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살리자" 한 날…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 (22.2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판결의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 5000만 원을 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2024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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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억 배상하라"…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26일) 시작 (21.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어도어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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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21.5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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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판결문 검토 후 법적절차 진행"[공식] (20.7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이긴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 의지를 밝혔다. 하이브는 12일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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