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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243.88)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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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깜짝 트레이드 잘했네! 하주석 날아다니잖아?…타율 0.353 펄펄→내부 호평 자자하다 (240.19)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 참 잘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32)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자랑했다. 팀의 12-3 완승과 2연승, 위닝시리즈 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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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고개 숙인 직후, 하필 하주석 트레이드가 터지다니… KIA 도대체 무슨 구상인가 (231.67)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선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를 대표하는 베테랑 내야수이자, 올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안타에서 1위로 올라선 김선빈(37)은 요새 야구가 잘 안 돼 고전하고 있다. 특유의 정교한 타격이 나오지 않고, 수비에서도 고전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김선빈의 수비력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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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노시환의 양가감정 "아쉽다, 제일 많이 도와준 형"→"잡아야죠, 나한테 치지 말라고" (227.68)
▲ 노시환과 하주석. 한화 이글스는 23일 경기 후 하주석을 KIA에 내주고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에 나섰다. 노시환은 신인 시절부터 가깝게 지냈던 하주석의 이적을 아쉬워하면서도 하주석의 커리어에는 긍정적인 결정이라고 봤다.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두 가지 마음이 공존했던 것 같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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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226.12)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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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223.55)
▲ 하주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내야수 하주석(32)은 최근 KIA 타이거즈의 일원이 됐다. 공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하주석은 차분한 목소리로 트레이드 이적 후 소감을 들려줬다. KIA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광주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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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IA' 하주석이 전한 마지막 인사 "마음이 참 복잡해, 팬분들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 (223.52)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은 24일 SNS를 통해 한화 이글스를 떠나게 된 심경을 밝혔다. 하주석의 작별 인사에는 고마움과 미안함이 가득 묻어났다. 하주석은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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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래서 깜짝 트레이드했구나…이범호가 본 하주석? 내야 활용도 상당하네, 여름이라 더 (222.59)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내야수로 기용 중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트레이드 이적생인 내야수 하주석(32)을 칭찬했다. 활용법도 공개했다. KIA는 지난 23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종료 후 한화와 1대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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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아내 내조에 역대급 시즌 치르나 했는데…하주석 결국 트레이드 엔딩, 15년 직장 한화에 자리가 사라졌다 (219.99)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참 굴곡 많은 야구 인생이 아닐 수 없다. 한화에서 KIA로 이적한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의 이야기다. 신일고 시절 초고교급 유격수로 각광 받았던 하주석은 201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첫 술부터 배부를 수는 없었다. 그가 프로에 첫 선을 보인 201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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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하주석 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이유… 김경문도 흐뭇, 독수리 내야 미래가 뜬다 (217.92)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박정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 팀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1대1 트레이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이형범을 얻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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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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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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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