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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391.13)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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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380.33)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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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달러 거절한 하현승, 150만 달러 거절한 김지우가 온다…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접수 시작 (341.96)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년 KBO 신인 도전자들이 도전장을 내는 시간이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가 7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드래프트 참가 신청 대상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고교 또는 대학 졸업 예정 선수 및 관련 KBO 규약에 따라 지명 참가가 허용된 선수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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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증명하겠다" 이 말에 두산이 웃는다? 엄준상 떠났지만 김지우 드래프트 참가 (112.69)
▲ 서울고 김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부터 2027년 신인 '빅3'로 불렸던 김지우(서울고등학교)가 KBO 드래프트 신청을 결심했다.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실제로 계약서에 사인할 마음을 먹었지만 먼저 KBO리그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우의 결심에 따라 두산 베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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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72.13)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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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하현승 (51.52)
▲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U-18 대표팀 하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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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U-18 대표팀 하현승, 역동적인 투구폼 (43.92)
▲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U-18 대표팀 하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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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부산고 하현승, '주먹 불끈' (22.68)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덕수고와 부산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종료 후 부산고 하현승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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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하현승 (22.40)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대구상원고와 부산고의 4강전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구원등판한 부산고 하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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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공 받는 하현승 (21.69)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서울고와 부산고의 8강전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부산고 하현승이 역투하고 있다. 한편 8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질 청룡기 8강전 이후 우승 경쟁은 SPOTV와 SPOTV NOW에서 볼 수 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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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