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S] '2년 전 우승팀 맞아?', 4연패에 미소마저 사라진 SK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도합 8안타를 기록한 테이블 세터 이천웅, 김현수의 활약과 외인 타자 잔혹사를 중단시킨 라모스의 결승 2점 홈런으로 LG가 9-5 승리, SK를 4연패 나락으로 떨어뜨렸다.SK는 총체적 난국
2020-05-13
-
[포토S] 역전 허용한 유희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연장 13회초 2사 SK 한동민에게 역전 솔로포를 허용한 두산 유희관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5-4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은 SK.
2018-11-13
-
[포토S] 김광현, '우승이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말 경기를 마무리 한 김광현이 포효하고 있다.
2018-11-13
-
[포토S] 김광현, '우승 내가 마무리 한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말 김광현이 기뻐하고 있다.
2018-11-13
-
[포토S] 유희관, 연장서 결승포 고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초 2사에서 SK 한동민에게 역전 솔로포를 허용한 두산 유희관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11-13
-
[포토S] 역전 솔로포 허용한 유희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초 2사에서 SK 한동민에게 역전 솔로포를 허용한 두산 유희관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11-13
-
[포토S] 한동민-로맥, 점핑 세리머니!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초 2사에서 역전 솔로포를 날린 SK 한동민이 로맥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8-11-13
-
[포토S] 한동민, '우승 가즈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초 2사에서 역전 솔로포를 날린 SK 한동민이 포효하고 있다.
2018-11-13
-
[포토S] 한동민, '월울'의 포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초 2사에서 역전 솔로포를 날린 SK 한동민이 포효하고 있다.
2018-11-13
-
[포토S] 한동민, PO 5차전 데자뷔?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이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4 승리를 하며 우승을 거둔 SK. 연장 13회초 2사에서 역전 솔로포를 날린 SK 한동민이 포효하고 있다.
2018-11-13
많이 본 기사
-
차예련 폭로 또 터졌다…골프장 캐디 "짜증·무시하더니 '야 야'거려"[이슈S]
2026-11-03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결국 현숙에 사과…"제 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
2026-11-04
-
[오피셜] "KBO리그 선택지"…최고 158km! 이정후 동료가 아시아행 결심! ML 85경기+선발·불펜 모두 된다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그 누가 원태인에게 돌을 던질수 있나…밀어내기 실점에 아찔, 그러나 삼성 끝내기 대참사 막았다
2026-11-04
-
박진영, '첫열매들' 이단 의혹에 "사이비 핍박 본격화…해결도 하나님이"[이슈S]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