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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무서운 신동' 유영, 김연아 이후 200점 넘어설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철홍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의 상승세가 거침이 없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언니들이 경쟁하고 있을 때 빙판을 가장 활발하게 누빈 이는 유영이었다.유영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8(전국피겨스케이팅종합선수권대회,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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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 단장, "한국, 종합 4위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0.00)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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