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 일본을 꺾었습니다' 세계 3위 한국 컬링, 5차전에서 일본에 7-5 승리...준결승 진출권 보인다 (113.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올림픽 무대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다시 흐름을 되찾았다. 준결승 진출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값진 승리를 챙기며 중위권 싸움의 주도권을 다시 움켜쥐었다.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 소속 한국 컬링 대표팀은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
2026-02-16
-
'세계 3위' 한국 컬링 아쉽다! '강적' 스위스에 5-7 패배...4승 3패→남은 경기 부담 커졌다 (99.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 스위스를 넘지 못하며 4강 진출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 핍스 김수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18
-
'한국이 일본에 이어 중국도 꺾었습니다' 세계 3위 한국 컬링, 치열한 접전 끝에 중국에 10-9 승리...준결승까지 '한발짝 더' (83.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접전 끝에 중국을 꺾고 올림픽 라운드로빈 상위권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2026-02-17
-
아! 韓 컬링 믹스더블, 세계의 벽 실감…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 개막 4연패 (64.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세계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개막 4연패 수렁에 빠지며 4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예선 4차전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무아트 조에
2026-02-07
-
韓 올림픽 조기 탈락 위기…개막 4연패 충격,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 혹독한 세계의 벽 (64.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컬링 역사상 첫 자력 진출. 하지만 아직 세계와 겨루기엔 부족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개막 4연패, 예선 탈락 위기에 직면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김선영-강릉시청, 정영석-강원도청)은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
2026-02-07
-
"완전 반했어"→"분하다" 일본, 한국에 졌는데 왜 영국에 화를 내? 온라인 반응 폭발적 (56.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컬링 여자 대표팀(경기도청)이 명승부 끝에 일본을 꺾고 메달을 향해 나아갔다. 그런데 경기를 지켜본 일본 시청자들은 한국이 아니라 영국에 화를 냈다. 무슨 사연일까.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일본과
2026-02-16
-
"좋은 기운" 다짐했지만 패패패패→1승 기회 왔다, 7일 '동병상련' 체코 상대 첫 승 도전 (55.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선영석'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4연패에 빠졌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세션 네 번째 경기에서 영국의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에 2-8로 패했다.
2026-02-07
-
'투혼 속 마무리'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 노르웨이에 5-8 패...3승 6패로 여정 종료 (51.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누스 네드레고
2026-02-09
-
'반전' 韓 컬링 2연승 질주!...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격파→컬링 믹스더블, 5연패 뒤 값진 연승 (41.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개막 후 5연패에 빠지며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값진 2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마리에
2026-02-08
-
'간발의 차' 행운의 2점도 소용 없다니…'선영석' 컬링 믹스더블 5연패, 체코 신예에 당했다 (38.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살, 21살 신예를 상대로도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한국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한 '선영석' 김선영 정영석이 5연패에 빠졌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 32)-정영석(강원도청, 30) 조는 7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세션 5번째 경기에서 체코에 4-9로 졌다. 김선영
2026-02-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