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日 봅슬레이 연맹 회장, 한국 비하 발언...결국 사임 (21.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연맹의 기타노 다카히로 회장이 부적절한 차별 발언 논란 끝에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 및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일본 매체들은 12일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기타노 부회장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JOC는 “기타노 부회장으로부터 개인적인 사유에 따른 이사 및 부회장직 사임서를 제출받
2026-05-13
-
"한국 金 3개,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다→최종 금3 은2 동2" 美 예상 떴다 (7.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의 금메달은 전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에서만 나온다? 그런데 '황금 시대'는 끝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모든 종목의 메달리스트를 예상했다.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 집중돼 있다. 스포츠
2026-02-08
-
'충격' 일본 협회 실수로 '선수 4년' 버렸다...'해석 오류'로 봅슬레이 2인승, 밀라노 올림픽 출전 가능성 소멸 (6.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의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연맹의 행정 착오로 완전히 사라졌다.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 연맹 경기위원회는 13일(한국시간) 올림픽 출전 기준에 대한 해석 오류로 인해 봅슬레이 남자 2인승이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예선을 통과할 수 없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회 개막을 한 달여 앞둔
2026-01-14
-
올림픽 역사상 첫 공동 개회식…선수 없는 이색 풍경, 각자 결전지에서 ‘태극기 펄럭’ (6.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전례 없는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두 도시 공동 개최 이유다.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 코르티나담페초를 포함한 이탈리아 여러 경기 지역에서 성화가 타올랐다.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대회다. 개
2026-02-07
-
[SPO 현장] 잦은 감독 교체에도 연이은 실패...'최악 시즌' 보낸 전북, 진지한 반성과 빠른 결단 필요 (0.00)
2024-12-09
-
신문선,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공식선언…정몽규-허정무-신문선 ‘3파전’ (0.00)
2024-12-03
-
'중국 반칙'에 넘어졌다…2관왕 노린 주재희,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선서 4위 (0.00)
2024-01-21
-
루지 유스 선수단, 시즌 첫 소집 훈련…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본격 준비 (0.00)
2023-05-12
-
박지은 대한루지연맹 회장, 국제경기연맹 부회장 연임 성공 (0.00)
2022-06-20
-
루지 대표 팀 새 총감독에 전 캐나다 대표 팀 이끌었던 슈타우딩거 선임 (0.00)
2022-04-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