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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2달 남았는데"…'47세' 한다감, 임산부 안 믿기는 '뼈말라' 각선미 (25.1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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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도 안한 김구라, '46살 임신' 한다감에 돌잔치 참석 약속…"구라 잡는 다감" (23.5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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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임신 안정기 진입 "몸도 편안해져, 성별도 최초 공개" (22.3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연예게 최고령 임신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저는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몸도 조금 편안해 졌다"며 "관리 비법을 틈틈이 많이 공유해 드려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후다닥 지나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노하우에 대해 우리 예비맘들께서 많이 궁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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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임신 비결 '슈돌'서 공개 "성공·관리 비결 있어" (21.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 나이에 임신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은 21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립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어 예비 엄마 아빠에게 조금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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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17.96)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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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탕웨이는 둘째, 내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 부심('미우새') (17.1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 타이틀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과 김준호는 한다감의 집을 방문했다. 탁재훈은 한다감에게 "최고령은 탕웨이 씨가 깨지 않았나. 한다감 씨보다 한 살 많은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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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의 아이콘' 누구…46살 한다감 "최고령 산모"→45세 최지우, 쌍둥맘 이영애까지[이슈S] (16.9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을 발표하면서 노산 우려를 딛고 2세를 얻은 여배우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배우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20대 데뷔 후 앞만 보고 달리다 41살에 결혼했고, 어느덧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아직 믿기지 않는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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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나이 속인 것만 후회 "5살 낮췄다..너무 불편했던 과거"('짠한형') (16.7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장훈이 나이를 속였던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김장훈과 바둑기사 이세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장훈은 "인생에서 딱 하나 후회되는 게 있는데 '나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1963년생이지만, 과거 방송에서 1968년생으로 나이를 속였던 터. 이에 대해 김장훈은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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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과감한 핫팬츠 입고 핫걸 선언…"이 언니 나이 거꾸로 먹네" (16.6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바다가 핫걸로 살겠다고 선언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SNS에 과감한 콘셉트의 사진을 다수 공개하며 "바다니까. 올 여름 컨셉은 핫 걸로 정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설명했다. 또 바다는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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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잠 못 이루는 최고령 임산부 "3kg 증가 유지중…너무 힘들어" (16.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SNS에 "잠이 안 오는 밤이다"라며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임신 20주차 당시 몸무게가 3kg 늘었다고 밝혔던 는 "요즘도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다. 솔직히 너무 힘들다"며 "주변에서는 이제부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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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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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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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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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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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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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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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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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