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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6.89)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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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발 쇼크’ 이 선수가 치유해주나… 한화서 못 이뤘던 그 꿈, 새 둥지에서 도전한다 (0.39)
▲ 엄상백의 보상 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은 장진혁은 다방면에서 재주를 선보이며 점차 1군 코칭스태프의 확신을 얻어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장진혁은 공수주 다방면에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점을 캠프와 시범경기에서 증명해 나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 오프시즌에서 ‘한화발 쇼크’에 울었다. 팀의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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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50억 한화행' KT, FA 보상선수로 한승주 선택 "148km 구위 좋은 유망주" [공식발표] (0.08)
▲ KT 위즈가 우완투수 한승주를 FA 심우준의 보상선수로 지명했다. 한승주는 올 시즌 18경기에 나서 22이닝을 던져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11.45의 성적을 거두는데 만족해야 했다. ⓒ곽혜미 기자 ▲ 이제 KT 유니폼을 입게 된 우완투수 한승주는 비록 올해 1군 무대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퓨처스리그에서는 17경기에 나와 39⅓이닝을 던져 4승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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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적' 심우준 엄상백, 개막전부터 수원에서 kt와 싸운다…FA 이적생, 'KS 리턴매치' 2025 주목할 일정은 (0.03)
▲ 한화 이글스가 FA 시장에서 총액 128억원을 투입해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과 유격수 심우준을 영입했다. 한화는 공교롭게도 kt 위즈와 개막전에서 만나게 됐다. ⓒ한화 이글스 ▲ KIA 타이거즈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한국시리즈 상대였던 삼성 라이온즈와 4월 1일부터 3일까지 다시 광주에서 2025년 시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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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홈런-14도루 주전이 FA 보상선수로 떠나다니…KT 선택에 한화도 타격, 김경문 픽 내년엔 뜰수 있나 (0.02)
▲ 장진혁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다. 공격적으로 FA 영입에 나선 한화는 전력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유격수와 선발투수를 보강하면서 내년 시즌을 향한 '날개'를 달았다. 하지만 FA 보상선수로 주전 외야수를 잃으면서 새로운 주전감을 찾아야 하는 과제도 생겼다. 한화는 FA 시장이 열리자마자 발 빠르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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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화 이글스 한승주 선수 외조모상 (0.02)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한화 이글스 투수 한승주 외조모상 망인: 한승주씨 외조모상 빈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착한전문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9월 15일(일) 오전 6시 30분 장지: 경남 합천 선영 연락처: 051-987-1024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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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롯데 특급유망주 상무 입대 사흘 앞두고…구단 "부상으로 취소 신청" (0.02)
▲ 롯데 특급 유망주 김진욱이 부상으로 인해 상무 입대 취소를 신청했다. 김진욱은 지난 20일 병원 검진을 받았고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부분 파열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였다. 김진욱의 재활은 2개월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특급 유망주이자 '좌완 영건' 김진욱(22)이 끝내 상무 입대가 불발됐다. 롯데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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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트레이드 하길 잘 했다…78억 FA 최대어 떠나도 초상집이 아닌 이유 (0.02)
▲ 오원석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FA 시장이 열리자마자 '집토끼'를 둘이나 놓치고 말았다. 한화의 파상 공세에 FA 유격수 심우준과 우완 사이드암 투수 엄상백을 모두 뺏기고 만 것이다. 그래도 KT는 좌절하지 않았다. 심우준이 떠나 헐거워진 내야를 메우기 위해 베테랑 내야수 허경민을 FA로 영입했다. 허경민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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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40억 FA 왔지만…막내가 33세? 이러다 '실버타운' 라인업 뜬다 (0.02)
▲ 오윤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였다. KT는 주전 유격수 심우준(29)이 상무에 입대한 공백을 대비해 FA 내야수 김상수(34)를 영입했다. 1루수 박병호(38)~2루수 박경수(40)~3루수 황재균(37)~유격수 김상수로 짜여진 내야진. 졸지에 김상수는 내야진의 '막내'가 됐다. 다른 팀이라면 최소 중고참으로 불릴텐데 KT에서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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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2.40' 한화 2R 유망주 올해 4번째 2군행…8억 FA 우완 컴백 (0.01)
▲ 한화 한승주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한승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우완 유망주 한승주(23) 올해 4번째 2군행을 통보받았다. 한화는 휴식일인 9일 1군 엔트리에서 투수 한승주를 말소하고, 베테랑 우완 장민재를 등록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한승주에게 중요한 경기마다 기회를 줬지만,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결과만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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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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