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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홈런 메이커상 수상한 한준수 (48.1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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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32.7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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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한준수의 도움 받아 홈런왕 등극' (31.8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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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준수 던지고 강백호 날리고, 홈런왕 합작 (31.8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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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27.1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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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강민호 시대, KIA 이 선수가 끝낼까… 눈물은 이제 안녕, 17년 만의 팀 대업 도전 (25.9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KBO리그 포수 판도는 두 선수가 지배했다. 강민호(41·삼성), 그리고 양의지(39·두산)가 그 주인공이다. 2011년 이후 KBO리그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는 강민호 아니면 양의지였다. 2008년 처음으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강민호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내리 3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고, 양의지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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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23.7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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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23.5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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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변우혁 또 선발 출격! 7번 타자 배치…김선빈 휴식→김규성 2루수-박민 유격수 (22.6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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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런 선수란다… KIA 싹쓸이 이끈 공·수 대활약, 한준수가 터널을 빠져 나왔다 (22.1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준수(27·KIA)의 2025년은 긍정적인 이슈보다는 부정적인 장면들이 더 많았다. 2024년 가능성을 보여주며 팀의 차세대 주전 포수로 자리잡았지만, 그 흐름을 2025년 이어 가지 못하면서 고전했다.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흔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년 115경기에서 타율 0.307을 기록하며 공격형 포수로서의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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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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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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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