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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니라는데,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롯데 40억 사이드암, 이젠 방출 걱정해야 할 판 (23.1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달 13일 등판 이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그렇다고 부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한현희는 2022시즌까지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브를 기록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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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홈런 가능" 2군 폭격 한동희 복귀, 명장도 기대만발 "윤고나황손도 잘할 때 됐다, 공격력은 최상위" (3.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0개? 칠 수 있는 선수죠" 롯데 자이언츠는 이번 겨울도 스토브리그에서 매우 소극적이었다. 지난 2023시즌에 앞서 유강남(4년 80억원), 노진혁(4년 50억원), 한현희(3+1년 40억원)를 영입하며 취약 포지션의 고민을 해결하고자 했지만, 지난 3년 동안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구단 사정까지 겹치면서, 지갑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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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년엔 정말 달라지나…75억 투자에 트레이드+방출생 영입, 역시 불펜보강이 1순위였다 (0.00)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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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야진이 단돈 3억이라고? 170억 쓰린 속 달랜 마법, 김태형 웃을 만하네 (0.00)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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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강야구 출신 중에 가장 먼저 지명됐구나…KKKKKKK, 롯데가 드디어 함박웃음을 지었다 (0.00)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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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연투 1위+멀티이닝 2위라니…롯데 FA급 방출신화는 짐이 많았다 (0.00)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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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日 165km 괴물투수 만나러 간다…김태형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었다" 1차 캠프 흡족 (0.00)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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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승에 14홈런이 전부…170억 트리오가 살아야 롯데가 산다 (0.00)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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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아니었다! "고향팀에서 부활 기대" KIA '방출 신세' 서건창 전격 영입…연봉 5000만원 백의종군 (0.00)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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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우승청부사에 FA 선물은 없다? 170억 광폭행보 재현 없었다 (0.00)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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