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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암흑기 에이스, 도대체 언제쯤 돌아오나… 기나긴 재활 터널, 한화도 속이 탄다 (14.1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민우(31·한화)라는 이름은 한때 암흑기를 겪고 있었던 한화의 희망을 대변했다.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5년 한화의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프로에 입문한 김민우는 어려운 시기 한화 마운드를 지탱하며 에이스급 활약을 했다.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해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뛰었고, 2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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