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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300kg 바이크에 깔렸다…말레이시아 사고 순간 공개 '아찔' (5.07)
▲ 노홍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말레이시아에서 벌어진 아찔한 바이크 사고에 대해 밝혔다. 7일 노홍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비행기 밖에 매달려 하늘을 난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사고 경험담을 밝혔다. 노홍철은 "할리데이비슨에서 연락이 왔다. 말레이시아에 유명한 서킷이 있다. 할리 데이비슨 DRT라고 진흙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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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작사가' 제이큐, 500번째 작사곡 발매 "K팝 미래 만들어가고 싶다" (0.28)
▲ JQ(제이큐). 출처| JQ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히트 작사가 JQ(제이큐)가 500번째 작사곡 발매를 맞아 소감을 밝혔다. JQ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500번째 작사 발매, 믿기지 않는 숫자”라고 감격을 전했다. JQ는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K팝 작사가다. 엑소 ‘템포’, 소녀시대 ‘할리데이’, 레드벨벳 ‘배드보이’, 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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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아내 아닌 본연의 모습 보여줄 것" 강주은, 유튜브 채널 개설 (0.03)
▲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 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최민수의 아내' 방송인 강주은이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13일 강주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은 "강주은이 이날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깡주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깡주은' 채널은 강주은 본인의 취미, 삶의 노하우, 가족 일화 등 기존에 공개된 적 없는 콘텐츠를 전할 예정. 소속사는 "그간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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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美에서도 '아찔' 사고'…트럭 전복→바이크에 노루 뛰어들어 (0.00)
▲ 노홍철, 출처| 노홍철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미국 여행 중 겪은 사고를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국에서 트럭 전복사고 난 노홍철 (실제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홍철은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4000km를 달리는 바이크 행사인데 바이크를 실은 트레일러 중에 하나의 트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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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패 밥먹듯 하더니, 다 계획 있었구나…"볼티모어는 리빌딩 팀 모범사례" (0.00)
▲ 애들리 러치맨 ▲ 잭슨 할리데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메이저리거가 출전한다는 가정 아래 '미국 드림팀' 26명을 예상했다. 야수 14명 가운데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가 3명이나 포함됐다. 포수 애들리 러치맨과 내야수 거너 헨더슨, 잭슨 할리데이가 미리보는 미국 드림팀에 선정됐다.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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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위너 이승훈, 10년 만에 솔로 데뷔…7월 출격 (0.00)
▲ 이승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위너의 이승훈이 데뷔 10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 1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위너 이승훈은 7월 음반을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한다. 이승훈이 솔로로 나서는 것은 2014년 위너로 데뷔한 후 무려 10년 만이다. '플라멩코', '세레나데' 등 앨범에 솔로곡을 실은 적은 있었지만, 솔로로 정식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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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샌프란시스코 외야 안정시킬 것" 이정후 '포브스 선정 잠재력 5위 유망주'…1위는 '투수 최고액' 야마모토 (0.00)
▲ 포브스 선정 2024년 기대되는 신인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의 약점을 지워줄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24년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데뷔가 기대되는 유망주 순위를 선정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고 빅리그에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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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전문가 톱100, 심준석 없었다…한국 울린 대만 좌완 린위민 아시아 최고 83위 "빅리그 패스트볼 보유" (0.00)
▲ 한국을 울렸던 대만 좌완 린위민 ⓒ 연합뉴스 ▲ 대만의 왼손투수 린위민. ⓒ 마이너리그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을 무력하게 만들었던 대만 유망주 린위민이 향후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에서 살아남을 잠재력을 갖춘 유망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유망주 전문가이기도 한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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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 성격을 바꿀 수 있어” 141년 ML 명문구단 입단한 韓 MVP, 기대감 어마어마하다 (0.00)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팀 전체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될 선수들을 소개했다. 이정후(26)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성격을 바꿀 수 있을 것이란 평가를 받았다. MLB.com은 “샌프란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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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FA인 최고 수준 선발" 이것이 류현진을 보는 美 시선…예상 행선지 추가, 이번엔 마이애미까지 (0.00)
▲ 류현진은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 2~3년 더 활약할 수 있는 기량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 류현진은 지난해 팔꿈치 부상에서 복귀한 뒤 꾸준히 높은 수준으로 5이닝을 책임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직 FA 상태로 남아있는 최고 수준의 선발투수는 조던 몽고메리, 마이클 로렌젠, 제임스 팩스턴, 류현진 등이 있다." MLB.com은 22일(한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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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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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