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덕주 충분히 경고했다"…0이닝 4실점 부진→엔트리 말소, 감독이 칼 빼 들었다 (28.5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좌완투수 함덕주(31)를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함덕주는 지난 12일 잠실 삼성전에 구원 등판했다. 1-5로 뒤처진 9회초 출격한 그는
2026-05-13
-
"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26.02)
2026-07-01
-
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24.09)
2026-07-01
-
"그래도 우리 4번" 노시환이 응답했다! 마수걸이 홈런 폭발→217일 만에 손맛 봤다 (9.50)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군 복귀와 동시에 첫 안타를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드이어 침묵을 깨는 한 방이 폭발했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2026-04-23
-
LG는 "특이사항 없음" 이라는데, 치리노스 구속이 왜 이래? 이렇게 느린 적 없었다 (7.5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전 선발의 1이닝 6실점 강판에도 LG 구단의 설명은 "특이사항 없음". 그러나 6실점이라는 결과를 떠나 구속이 떨어졌다는 점에서 우려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개막전처럼 평균 구속이 떨어진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치리노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정
2026-03-29
-
이래서 노시환이 슈퍼스타구나…'복귀전' 홈런→호수비→런다운 생존까지 다 보여줬다 (6.8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시원하더라"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노시환은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
2026-04-24
-
우승팀 마운드 맞아요? 김현수 공백 투수로 막는다더니, 2경기 26실점→최다실점 불명예까지 (6.7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KT로 이적한 김현수의 공백을 다른 야수로 채울 수 없다고 봤다. 눈앞에 팀 내 최고 유망주인 이재원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가능성 있는 자원일 뿐 김현수를 대체할 수 있는 상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 마운드의 높이로 '득실차'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실점을 줄이는 것으로 김현수가 빠진 만큼 떨
2026-03-24
-
‘이의리 3이닝 무실점 호투+카스트로 3타점 해결사’ KIA, 챔피언 LG에 완승… 연습경기 2승3패 마무리 [오키나와 게임노트] (4.6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경기 초반 타선의 집중력과 선발 이의리의 기선 제압 호투를 앞세운 KIA가 오키나와 마지막 연습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KIA는 6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LG와 연습경기에서 9-6으로 이겼다. KIA는 총 다섯 차례의 오키나와 연습경기를 2승3패로 마무리했다. LG는 총 세 번의 연습경기에서 승리 없
2026-03-06
-
1군 단 10일, 4경기 ERA 22.25…정우영 최악의 시즌에도 1군 캠프 생존, 올해는 부활할까 (4.4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1군 4경기, 2⅔이닝 평균자책점 22.25의 부진에도 정우영은 2026년도 LG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년을 허비하고도 여전히 통산 홀드 부문 16위에 올라 있는 정우영이 올해는 부활할 수 있을까. LG 트윈스는 20일 40명의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는 투수조장 임찬
2026-01-20
-
1월에 "완벽한 구성" 말하는 팀이 있었나, LG의 미친 자신감 어디서 나왔나 (3.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3년 동안 어려운 점들이 있었는데 그게 채워진 완벽한 구성으로 시작하는 첫 해라고 생각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시무식에서 평소보다 더욱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LG 사령탑 취임 후 지금까지 우승이 목표가 아니었던 적이 없지만, 올해는 유독 확신에 찬 목소리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승이 목표라고 하는
2026-01-1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