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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KT 초비상, 안현민-허경민 햄스트링 손상…전열 이탈 확정, 2차 검진 예정 (44.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그야말로 초비상 상황에 놓이게 됐다. '간판타자' 안현민을 비롯해 허경민까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날벼락이 아닐 수 없다. KT 위즈 관계자는 16일 안현민과 허경민의 병원 검진 결과를 전했다. 안현민과 허경민 모두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KT는 전날(15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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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저 공 어떻게 잡은 거야? 수비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허경민, 이런 마음이라 가능했다 (30.7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에 힘을 싣고 있다. KT 위즈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을 2연패에 빠트리며 2위 자리를 지켰다. 3위 삼성과의 격차를 1.5게임 차로 벌렸다. 이날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허경민의 수비가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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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308' 드디어 15억 거포 살아난다, 이강철 감독 소신발언 "얼마나 짜증낫겠나" (27.40)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얼마나 짜증 낫겠나"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샘 힐리어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에 앞서 총액 1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새롭게 KT의 유니폼을 입은 힐리어드는 시범경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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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오니 좋네요, 복귀전 안타+타점까지…KT, 두산에 역전승→승승승 '3연승' [잠실 게임노트] (22.9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반가운 얼굴과 함께 승리를 챙겼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2로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두산의 2연승을 저지했다. 선발투수 고영표가 6이닝 9피안타 1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7개로 역투를 펼쳤다. 시즌 5승째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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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폰세 돌아온 줄, 페라자가 "잘했다" 외칠 정도…건강히 복귀한 화이트 "팀원들에게 감동했다" (17.8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잘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오웬 화이트(27)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만들었다. 총 투구 수는 85개(스트라이크 56개)였다. 포심 패스트볼(39개)과 스위퍼(19개), 커브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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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맨 강백호, 친정 KT 혼쭐냈다! '3안타 2홈런 7타점'…돌아온 화이트 6⅓이닝 1자책 쾌투까지 [수원 게임노트] (16.8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5로 낙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KT에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선발투수 오웬 화이트가 6⅓이닝 3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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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 안 쳐서 다행", "스트레스에 혹까지 났다"…사실 이렇게 치열하게 싸워왔던 선수, 김현수 (13.4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KT 위즈 김현수(38)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8-3 완승과 시리즈 스윕, 3연승, 1위 수성에 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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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이후 2번째라고요, 우타자 14시즌 연속 100안타는…꾸준했던 '황재균'이기에 가능한 훈장 (3.18)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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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하지 말았어야 했나…충격의 6위 추락,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줄 몰랐다 (2.32)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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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질 것 같은 고통, 그래도 홈까지 뛰었는데… 황재균 허탈한 8주 이탈, 불방망이 잃은 kt (0.83)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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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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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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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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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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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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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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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