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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前여친, '업소녀 주장' 카라큘라 명예훼손 고소 (0.00)
▲ 허웅. ⓒKBL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농구스타 허웅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유튜버 카라큘라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23일 A씨의 법률 대리인 법부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유튜버 카라큘라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카라큘라는 허웅이 A씨를 고소한 사실이 알려진 이후 진실공방이 이어지자 "A씨가 강남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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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강간 상해'로 피소…前 여친 "원치 않은 성관계로 강제 임신" (0.00)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산 KCC의 허웅이 전 여자친구로부터 강간 상해로 피소됐다. 허웅의 전 여자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15일 "지난 9일 강남경찰서에 강간 상해로 허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12일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A씨 주장에 따르면 2021년 5월 13일에서 14일 무렵 허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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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 영입 아직 몰라" KCC, 여름 훈련 시작…허웅은 불참→개인 운동만 (0.00)
▲ 그렉 먼로와 허웅(왼쪽부터) ⓒ 게티이미지,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디펜딩 챔피언이지만 고민은 그 어느 팀보다 많다. 부산 KCC는 지난 시즌 정규 리그 5위 팀으로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프로농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영광의 시간은 너무나도 짧았다. KCC는 우승 직후 각종 축하 행사를 소화했고, 지난 6월엔 국제농구연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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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직접 출연' 허웅, 불난 여론에 기름…"대응 안할 것"→공개 인터뷰로 입장 번복 (0.00)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또 다시 스스로 진흙탕 싸움을 일으키고 있다. 쉽게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 허웅이 5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 출연해 사생활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불과 지난 6월 29일 소속사를 통해 "상대방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기 보다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며 침묵을 선언한 허웅이다. 하지만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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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눈물의 해명 "두번째 임신, 친자 아니라는 의심…그래도 책임지려 했다"('카라큘라') (0.00)
▲ 허웅. 출처| 카라큘라 채널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사생활 관련 논란을 빚고 있는 농구선수 허웅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눈물을 흘렸다. 5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는 "농구선수 허웅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전 여친을 공갈 협박 혐의로 고소한 이후 사생활 관련 논란을 빚고 있는 농구선수 허웅이 출연해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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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024-25시즌 프로농구 일정 발표 "10월 19일 개막+농구영신은 울산에서" (0.00)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개막날은 10월 19일이다. 정규 시즌은 4월 8일까지 한다. 월, 화, 수요일에 1경기씩, 목, 금요일엔 2경기씩 펼쳐진다. 주말엔 3경씩 소화해 총 270경기를 치른다.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정규 시즌 공식 개막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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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큘라 "쯔양 협박? 허웅 사건 보복인가…두 아들 걸고 돈 안 받아"[전문] (0.00)
▲ 카라큘라(왼쪽), 쯔양. 출처| 각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유튜버들이 모인 이른바 '렉카 연합'이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돈을 뜯어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유튜버 카라큘라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11일 카라큘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두 아들을 걸고 부정한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카라큘라는 농구선수 허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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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허웅은 어떻게 몰락했나…고소+언플로 비난 여론 더 키웠다 (0.00)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팠다. 전 여자친구를 고소하고 먼저 언론에 보도자료를 퍼트렸다. 부지런히 언론전을 펼쳤다. 하지만 여론은 본인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허웅은 프로농구 최고 스타였다. 지난 6월 26일 전까진 말이다. 이날 허웅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강남경찰서에 전 여자친구 고소장을 제출했다. 동시에 언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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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톱스타가 어쩌다…허웅, 진흙탕 사생활 공방→방송·광고 손절까지 '후폭풍'[종합] (0.00)
▲ 허웅(왼쪽) ⓒKC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농구 스타 허웅(31)이 전 여자친구를 공갈 협박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점입가경 사생활 진실공방 속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프로농구 지난 시즌 우승팀인 부산 KCC 이지스 소속 허웅은 3년 연속 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 1위에 오른 농구계 최고 스타. 전 여자친구가 교제중 있었던 일을 빌미로 수억원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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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문제 공방 허웅, 황의조처럼 국가대표 선발 시 '품위 유지'에 위배 되나 (0.00)
▲ 허웅 ⓒ곽혜미 기자 ▲ 허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최근 전 여자 친구 A씨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부산KCC 가드 허웅. 내밀한 사생활이 공적 영역으로 나오면서 허웅은 앞으로 긴 법적 공방을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법조계 한 관계자는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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