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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은현장에 참교육 당했나…영치금 가압류 "휴지 2통 남아" (89.81)
▲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가 영치금을 압류당했다는 옥중 근황이 전해졌다. 가세연은 8일 SNS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을 통해 김 대표가 수감 시설에서 보내온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김 대표는 편지에서 "교도관으로부터 황당한 내용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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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허위루머 유포자 "난 독일인..돈 요구 한번 했는데" 횡설수설 반박글 (68.40)
▲ 이이경.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이경의 루머를 만든 네티즌이 또 다시 글을 남겼다. 허위 루머 유포자 A씨는 "반응 보니깐 제가 돈 달라고 했던 얘기가 나왔다. 처음 듣는 얘기라 깜짝 놀랐다. 한번 '돈 줄 수 있냐'는 질문을 했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횡설수설 했다. 그러면서 "돈 문제가 있고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 못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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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허위 루머에 칼 빼들었다…"금전 요구하더니, 억지 거짓 폭로"[종합] (52.91)
▲ 이이경.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이 자극적인 수위의 사생활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에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이경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퍼졌다. 이이경과 친밀한 사이였다고 주장하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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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동생, 자녀 방치설·유산 분쟁 루머에 입 열었다 "가십거리·허위보도 지쳐" (34.80)
▲ 출처| SNS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 서희원과 관련해 유산, 자녀 양육 등을 두고 루머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동생 서희제가 직접 입을 열었다. 17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에 따르면, 서희제는 조카들의 공동 후견인 역할을 거부했다는 의혹에 대해 "누구도 내게 공동 후견인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 법적으로도 내가 공동 후견인이 되는 것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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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유이수, 학폭·유흥업소 근무 강력 부인 "허위 루머 유포자 고소"[전문] (28.30)
▲ 출처| 유이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유이수가 허위 루머 유포자를 고소했다. 23일 유이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강남경찰서에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한 사진을 게재하며 이같이 알렸다. 앞서 유이수는 '하트시그널4' 종영 이후, 학폭과 과거 유흥업소 근무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그는 계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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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유죄 판결…소속사 "강경 대응"[전문] (27.12)
▲ 박보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보검에 대한 악성 게시물 유포자가 벌금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입장을 통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소속 아티스트 박보검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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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중국인설→中 자본 후원설 언급 "서강대 평생교육원설까지…다 틀려"('나래식') (25.70)
▲ 출처|유튜브 나래식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을 둘러싼 중국인설, 중국 자본 후원설에 답답해하며 재차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270만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최고 인기 먹방 유튜버인 쯔양은 19일 공개된 박나래 유튜브 나래식에 출연, 자신을 둘러싼 허위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사이버 렉카 피해자로서 지난 국정감사에도 출석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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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삭제·비공개로 처벌 못 피해"[공식] (25.22)
▲ SM 로고. 제공|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한 악플러들의 아이디를 공개하며 강력 법적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10일 SM은 공식 SNS에 "최근 일부 악성 게시자들이 계정 및 게시글 삭제, 비활성화, 비공개 전환 등 각종 우회행위를 통해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 하고 있음을 당사 역시 인지하고 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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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20.77)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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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40편' 김수현·'뱀피르' 유아인 복귀 초읽기…대중 눈치 보는 중[초점S] (16.91)
▲ 김수현(왼쪽)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각자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톱 배우 2인이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지어가며 복귀 초읽기에 나서고 있다. 마지막 관문이나 다름없는 대중의 날선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김수현은 사생활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故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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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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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