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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분노 남았어"vs헤난 "그들만의 논란"…챔프전 끝나고도 팽팽했던 감독들 '설전' (221.47)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두 사령탑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맞대결을 펼쳤다.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승리하며 정상에 섰다. 5번째 통합우승이자 6번째 챔프전 우승이다. 또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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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전은 아무도 모른다? 남자부 선수들이 밝힌 우리 팀 강점…"우승 확률 제일 높아", "신나는 배구" (199.83)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최원영 기자] 봄 배구가 막을 올린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개최됐다. 남자부에선 각각 정규리그 1~4위를 차지한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우리카드 감독과 대표 선수가 행사에 참석했다. 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과 세터 한선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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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환상적인 팀, 하지만 대한항공이 더 자격 있었다"…헤난 감독의 우승 소회 (184.2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팀 내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 승리로 포효했다. 2승 후 2연패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서 승전고를 울리며 우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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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감 표명→블랑 감독 "그건 오늘 중요하지 않아…5차전 승리에 집중하겠다" (180.19)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오직 승리만 생각 중이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마지막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천서 열린 1, 2차전에선 대한항공이 승리했고 천안서 펼쳐진 3, 4차전에선 현대캐피탈이 이겼다. 두 팀의 승부는 끝까지 왔다. 경기 전 공식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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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판정인데, 왜 우리가 웃음거리 돼야 하나"…대한항공, 악으로 깡으로 버텼다 (131.6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선수들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홈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5번째 통합우승이자 6번째 챔프전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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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만 50년 넘게 하는 중" 베테랑 헤난 감독, 1·2위 맞대결 승리 후 "공 하나가 결과를 바꾼다" (94.7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작은 차이가 큰 결과로 이어진다. 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9-27 27-25 25-23)으로 깔끔한 승리를 차지했다. 현대캐피탈의 4연승을 저지하며 승점 3점을 고스란히 챙겼다. 시즌 승점 34점(12승2패)으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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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석·김다인, 남녀부 팬 투표 1위 쾌거…KOVO, V리그 올스타전 선수 명단 대공개 (47.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년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올스타 선수는 팬 투표 70%+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미디어(기자·방송중계사) 투표 15%의 비율로 28명이 선발됐으며 전문위원회 추천 12명을 더해 총 40명의 선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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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그러나 건재한 한선수 "핑계 만들면 은퇴해야죠…'난 나이가 있으니까' 생각 안 해" (39.8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자신에게 냉정하다. 그래서 잘한다. 대한항공 주전 세터 한선수(40)는 16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우선 마흔 번째 생일을 맞았다. 생일 당일 홈경기까지 치렀다.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29-27 27-25 25-23)으로 완파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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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에 외국인 세터가 온다? "능력만 보면 차원이 다르다" 현장 호평 (24.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V리그 코트를 누빌 세터 외국인선수가 탄생할까. 얀 지머맨(33·독일)은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역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세터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도전장을 던진 선수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몬차에서 뛴 지머맨은 신장 1m92㎝의 독일 출신 세터다. 연맹은 "역대 트라이아웃 초청 선수 가운데 세터가 포함된 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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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승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 격파…5번째 통합우승+6번째 챔프전 우승! 이변은 없었다 (8.6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최후의 승자가 가려졌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승리했다. 앞서 인천서 개최된 1, 2차전에선 대한항공, 천안서 펼쳐진 3, 4차전에선 현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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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