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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38.31)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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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촌극' 현대캐피탈, 결국 KOVO컵 중도하차 "선수 구성 불가능하다고 판단" (21.10)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이 결국 KOVO컵에서 중도하차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5일 "현대캐피탈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선수와 예비명단에 든 선수를 비롯해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선수 등 총 7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가할 수 없어 선수 구성이 불가하다고 판단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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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문성민, 해설위원 마다하고 코치 변신 "지도자는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 (20.65)
▲ 문성민 코치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남자배구의 '레전드' 문성민(39)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해설위원 제안도 마다하고 현대캐피탈 코치를 선택했다. 그는 무릎 수술과 재활을 마쳤고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에 선수가 아닌 코치로 동행했다. 문성민이 코치로 새 시즌을 준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문성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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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인가' KOVO컵 남자부 대회 전면 취소 "FIVB 최종 답변 받지 못했다" (3.35)
▲ KOVO컵 취소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수에서 개최 중이던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전면 취소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국제배구연맹(FIVB)과 남자부 컵대회 개최 승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왔지만 개최에 대한 최종 답변을 받지 못했다. 따라서 연맹은 컵대회 남자부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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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문성민, 현대캐피탈 코치로 제2의 배구인생 스타트 (1.80)
▲ 문성민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남자배구의 '레전드' 문성민(39)이 지도자로 제 2의 배구 인생을 시작한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28일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문성민을 코치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문성민은 독일 분데스리가 프리드리히스하펜, 튀르키예 할크방크에서 활약하며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고 이후 2010-2011시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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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스파이더와 전략적 스폰서십 체결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전개" (1.02)
▲ 현대캐피탈-스파이더 공식 스폰서십 체결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이 스파이더와 손을 잡았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코리아의 스파이더(SPYDER)와 2024~2025시즌부터 2026~2027 시즌까지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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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문성민 은퇴선언, 16년 선수생활 마침표…"인생 2막, 구단과 다양한 의견 나누고 있다" (1.00)
▲ 문성민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의 레전드이자 대한민국 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던 문성민(39)이 16년 간의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0년 현대캐피탈에 합류한 문성민은 강력한 공격력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며 V-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5-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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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황택의 FA 시장에 뜬다…남자부 FA 25명 공개, 누가 초대박 주인공 될까 (0.96)
▲ 임성진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FA 대박'의 주인공이 될까. 올 시즌 V리그 남자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모든 팀들은 2025-2026시즌을 겨냥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5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개했다. FA로 공시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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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천안 유소년 배구 발전기금 4000만원 전달 (0.27)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천안 유소년 배구 발전 기금 전달식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천안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배구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천안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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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8연승 보인다…현대캐피탈 역대급 시즌, 정규리그 1위도 가장 빠르게 확정하나 (0.03)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의 '18연승'도 보인다.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패하지 않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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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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