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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큼 마음도 예뻐…한지민, JTS에 5000만원 쾌척 (26.3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한지민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가고 있다.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JTS (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를 비롯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지민은 금전적 기부뿐 아니라 꾸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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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진도군 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체력증진프로그램 제공 (21.6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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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父가 총기 허가증 있어서 꿩 잡아서 먹었다"(전현무계획4) (21.41)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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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감량' 김민하 "주량 소주 2~3병, 냉면 안주 좋아해"('전현무계획') (20.31)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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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갔다가 참변' 18살에 총격 사고로 사망…장기 기증하고 눈 감았다 (20.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미식축구 유망주 총격 사건으로 사망하는 비극이 일어났다. 1일(한국시간) 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18세 개빈 예이츠-라이언스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서 열린 대규모 파티 현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었다. 당시 경찰은 이른바 ‘팝업 파티(pop-up party)’ 현장에서 총격이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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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2주 만에 비극 '가족 여행이 마지막 길'...호주 육상 유망주,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18.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호주 육상 유망주 제마 스테이플턴이 가족 여행 중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호주 단거리 선수 제마 스테이플턴이 태국 코사무이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중 차량과 충돌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25세. 사고는 그의 생일이 지난 지 불과 2주 만에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보도에 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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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 가풍…션, 행보에 子도 함께 “77채 남았다” (16.7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션이 아들과 함께 선행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션은 최근 개인 SNS에 “잘될 거야, 대한민국! 션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충남 당진 23호 집. 100호까지 이제 77채밖에 안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집 건축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집 지어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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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 25세 미녀 스프린터,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생일 2주 만이었는데,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애도 이어져 (16.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수려한 외모와 함께 실력까지 갖춘 호주 육상계 유망주로 주목받던 젬마 스테이플턴이 태국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15일(한국시간) 현지 경찰과 영국 더선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스테이플턴은 지난 11일 태국 코사무이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불과 생일을 맞은 지 2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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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단독 차량 사고→끝내 사망'..."모두에게 사랑받던 사람" 생방송 캐스터도 눈물 "오늘처럼 슬픈 중계는 없었다" (15.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CBS 스포츠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에 잠겼다. 방송 제작진의 핵심 구성원이었던 브라이스 어데어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CBS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제작 보조 인력으로 활동하던 브라이스 어데어가 향년 3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어데어는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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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 팬클럽 블루, '사랑더하기' 1천만원 기부…꾸준한 선행 (8.47)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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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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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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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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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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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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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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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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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