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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측 친형 부부에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아…30년 청춘 부정당했다" (5.8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 친형 A(57) 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박수홍 측은 엄벌을 요청했다. 검찰은 12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진홍 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그의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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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유부남에 불륜 만남 주선했나…"가정파탄 큰 몫" 충격 주장→"무관" 반박[종합] (2.19)
▲ 박시후. 제공|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시후가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누리꾼 A씨는 5일 자신의 SNS에 박시후의 실명을 언급하며 "가정 파탄의 큰 몫 담당"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쾌걸 박시후야. 우리 가족 유엔빌리지 살 때 나한텐 형수님형수님 하더니 여자 해준 게 2020년도부터"라며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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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측 "불륜 만남 주선? 허위사실…수사로 진실 명확히 밝힐 것"[종합] (2.14)
▲ 박시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시후(박평호, 48)가 불륜 만남을 주선했다는 의혹을 강력 부인했다. 박시후 소속사 후팩토리는 7일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는 게시글은 사실무근"이라며 "허위사실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이와 관련된 조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리꾼 A씨는 지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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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허위사실 유포" 벌금 1200만원 선고 (0.02)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과 아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형수 이모 씨는 11일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1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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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질 가볍지 않아"…박수홍 형수, 오늘(6일) 명예훼손 혐의 선고공판 (0.0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 모씨에 대한 선고가 나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6일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 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박수홍 부부는 지난해 10월 형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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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돌연 인정' 황의조, 징역 4년 구형…"축구 선수로 최선 다할 것" 선처 호소 (0.00)
▲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장에 선 황의조(32, 알라냐스포르)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선처를 호소한 황의조에게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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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악플러는 형수 친구…벌금 400만→600만원 증액" (0.00)
▲ 박수홍(왼쪽), 김다예. 출처ㅣ김다예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악플러 소송 결과를 공개하며 악플러의 정체가 박수홍 형수의 절친이었다고 밝혔다.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당 판결문을 공개하며 "악플러 근황(형수 친구). 예전 피해자 기사마다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던 악플러 기억하시나요. 고소 이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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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불법 촬영' 자백…'유니폼' 반납하고 은퇴 위기 "선수로서 최선 다할 것" (0.00)
▲ 황의조는 최후진술에서 "제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드린다"며 "저를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실망을 끼쳐드려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어떤 잘못도 하지 않고, 축구선수로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겠다"며 "이번에 한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한다"고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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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쉿' 세리머니…황의조 이제 와서 불법 촬영 인정 "축구로 보답하겠다" (0.00)
▲ 서울중앙지법 형사 13단독 이용제 판사는 1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황의조 측은 재판부에 혐의를 모두 인정하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고, 공판에서도 이를 인정했다. 황의조도 '변호사의 말대로 혐의 행동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는가'라는 질문에 "맞다"라고 답했다. 검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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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두 골 폭발…튀르키예 이적 후 첫 득점 (0.00)
▲ 노리치 시티 시절의 황의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두 골을 넣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아다나 뉴 아다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다나 데미르소프르를 2-0으로 이겼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팀이 기록한 두 골을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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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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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