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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23.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니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가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브라간자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며 "그 중심에 등번호 23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 주니어가 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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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에 3-0 완승…'190cm' 호날두 주니어, 어시스트보다 더 미친 피지컬 → 16살인데 이미 호날두보다 크다 (10.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장남이 아버지의 명성을 뛰어넘는 경이로운 신체 성장을 선보여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는 최근 포르투갈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에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다. 측면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 주니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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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1 유럽' 처참했던 패배, 中 조롱에 폭발했나 → 日 U-16, 보란듯이 네덜란드에 2-0 승리 → 끝내 꼴찌 (7.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원정길에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며 ‘아시아 축구 최강’ 수식어를 무색하게 했던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이번 주 포르투갈 알가르베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에 참가했던 일본 U-16 대표팀은 대회 초반 박살이 났다. 개최국 포르투갈과 1차전에서 0-3으로 완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하더니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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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향해 분노의 하이킥…'노쇼'에 4만 홍콩팬 폭발 "못해도 5분은 뛰어야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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