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축구 초대박 터졌다! 송민규, 유럽 진출 ‘호날두 고향에서 뛴다’…나시오날 이적 임박 (88.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송민규(26·FC서울)의 유럽 무대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행선지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고향. 포르투갈 1부 리그 프리메이라리가의 CD 나시오날이다. 포르투갈 마데이라 지역 방송사 ‘마데이라RTP’는 26일(한국시간) “송민규의 나시오날 이적이 유력하다. 한국 공격수는 나시오날의 공격진을 보강
2026-08-26
-
'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책임지고 떠난다…"41살 레전드 뺄 수 없었다" 끝까지 감싼 마르티네스→16강 탈락 직후 자진 사임 발표 "포르투갈은 실패하지 않았다" 강조 (87.64)
2026-07-07
-
'호날두 이제 진짜 끝났다' 본인 입으로 공식 발표 "북중미 대회는 내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85.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자신의 월드컵 여정이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을 담담히 인정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며,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포르투갈은 오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
2026-07-06
-
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85.16)
2026-06-28
-
'호날두 6번째 월드컵'보다 뜨거웠다…포르투갈, 故 조타 품고 북중미 간다→'27+1' 감동 연출에 "하늘에서 함께 싸워줄 것" 팬들 눈물 (51.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을 떠난 동료를 기억했다. 팬들도 “너무 멋진 연출”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41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이름이었다.
2026-05-20
-
'이 선수는 한국의 주장입니다' 손흥민 위치선정 진짜 미쳤다, 이 정도 위상이라니...월드컵 D-100 기념 포스터 '정중앙' (41.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방송사 폭스스포츠가 기념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의 중심에는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자리하며 세계 축구계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폭스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월드컵 개막 D-100을 기념하는 공
2026-03-04
-
손흥민 2-0 메시 (38.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2026-03-19
-
[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36.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
'무관 귀신+최악 매너' 호날두 또 노쇼 패싱, 日에 패하고 존중 무시…ACL2 준우승 → 시상식 불참 라커룸행 (28.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야심차게 아시아 축구 제패를 노리던 알나스르가 일본 축구 특유의 끈끈하고 치밀한 조직력 앞에 또다시 처절하게 무릎을 꿇었다. 자연스럽게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으며 중동 무대로 향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는 가장 결정적인 순간마다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 채 팀의 패배를
2026-05-17
-
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26.22)
2026-07-05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