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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이 지워버린 영상, SNS로 전파…보스턴 vs 에인절스 경기 전부터 한판 붙었다 (0.58)
▲ LA 에인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 전부터 한판 붙었다.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앤더슨이 보스턴 호세 플로레스 코치와 설전을 벌였다. 여기서 시작된 마찰이 다른 코치, 선수들까지 불붙게 만들었다. ⓒ MLB on FOX ▲ 에인절스 투수 타일러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경기 전부터 설전을 벌였다. 선수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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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만화 야구 끝판왕 본다… 50-50하고, 갑자기 영웅처럼 마운드 복귀? (0.00)
▲ 18일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시즌 48번째 홈런을 터뜨리며 50-50을 향햔 진군을 이어 간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는 시즌 48번째 홈런을 터뜨리면서 역사적인 50-50까지 홈런 두 개와 도루 두 개만 남겨놓음과 동시에 추신수가 가지고 있던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홈런 기록도 경신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20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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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홈런 페이스' 김하성 열흘 만에 또 터졌다, 6타수 무안타 천적 상대 솔로포…SD 유일한 득점 (0.00)
▲ 김하성(오른쪽)의 홈런을 축하하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의 브랙스턴 개럿을 상대로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 개럿 상대 첫 안타가 바로 이 홈런이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2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상대로 시즌 6호 홈런을 폭발하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샌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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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이정후, 1회 나오자마자 ML 2호 안타 작렬…1350억 에이스 공략 성공 (0.0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의 개막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나가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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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클린업 당당 합류' 역사적 韓 개막전 선발 라인업 공개…오타니 2번타자로 다저스 데뷔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5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마침내 역사적인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당당히 중심타선에 합류했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도 2번타자로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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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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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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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 갈곳이 이렇게 많다니…류현진 위엄, FA 계약 후보 또 추가됐다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도 꾸준히 이름이 언급된다. FA 시장에서 새해를 맞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메이저리그 잔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류현진은 이제 메이저리그에서도 베테랑 투수로 분류된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데뷔한 연도는 2013년. 벌써 10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2013년 LA 다저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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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단골손님’ 휴스턴, 미네소타 꺾고 7년 연속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쾌거 (0.00)
▲휴스턴 애스트로스 호세 아브레유(왼쪽)가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호세 우르퀴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네소타 트윈스를 제압하고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미네소타와 맞붙은 4차전에서 3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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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여파 야유? 조용!' 가르시아의 만루포 응징, 텍사스 기사회생…휴스턴과 WS행 끝장 승부 간다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얼린 아돌리스 가르시아의 만루포. ▲ 네이선 이볼디. ▲ 텍사스를 벼랑 끝에서 구한 네이선 이볼디(왼쪽) 조나 하임 배터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희망을 이어 가면서 시리즈를 7차전까지 끌고 갔다. 텍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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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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