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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재결합' 씨야 "우린 원조 '케데헌', 혼문 열겠다"…다시 증명할 '클래스'[인터뷰S] (163.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씨야가 15년의 시간을 돌아 다시 한자리에 섰다. 이들은 긴 공백을 딛고 완전체로 돌아오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 보컬 그룹의 귀환을 알렸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감성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줬던 이들은 지금의 시간과 감정을 담아낸 노래로 다시 한번 대중의 마음을 울릴 전망이다. 씨야는 30일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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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뮤직 비저너리 수상…"혼문의 강한 힘 느껴"[2025 MAMA] (86.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2025 MAMA 어워즈'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은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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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전세계 투어 나서나…넷플릭스 "내년 논의 중" (72.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전세계에 '혼문'을 완성할 전망이다. 블룸버그, 로이터 통신 등 여러 현지 매체들은 18일(현지시간) 넷플릭스가 내년 '케데헌' 월드투어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케데헌' 월드투어를 위해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1~2만명 가량을 수용할 수 있는 아레나 공연장을 빌려 공연을 개최하는 방안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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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아갈 것"…5년 만 'AMA' 밟은 BTS, 두 번째 대상으로 증명한 건재함 [종합] (51.6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건재했다. 군백기 이후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이들은 5년 만에 또 한 번 'AMA' 정상을 밟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방탄소년단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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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이 또 일냈다…헌트릭스, 美타임 표지 장식 (26.53)
[스포티비뉴스=이원영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주역 헌트릭스가 타임지 표지를 장식했다. 9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데헌'을 '올해의 돌파구'(Breakthrough of the Year)로 선정하며 표지에 헌트릭스 멤버 3인 루미, 미라, 조의 모습을 실었다. 헌트릭스는 '케데헌' 속 케이팝 걸그룹으로 노래를 통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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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도 살렸는데 혼문쯤이야"…박혜원, '골든' 커버에 폭발적 반응 (18.6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창력 끝판왕’ HYNN(박혜원)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 커버의 종결자로 나섰다. 박혜원은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골든’ 커버 영상을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골든’은 국내외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잇따른 커버 도전으로 ‘보컬 대전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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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부국제'서 혼문 완성한다…국내 최초 싱어롱 상영[공식] (17.84)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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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선공개 영상만으로 뜨겁다…SNS 조회수 600만 돌파 (11.85)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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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홍콩 참사 묵념+눈물…지드래곤·스트레이 키즈, 대상 영예(종합)[2025 MAMA] (8.9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 MAMA 어워즈'가 전날에 이어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수상자는 물론 시상자들 역시 무거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들은 모두 갑작스러운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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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무게 내려놓길"…어반자카파 권순일, 신곡 '케어프리' 29일 발표 (8.98)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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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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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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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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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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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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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