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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3.31)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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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손흥민과 뛰고 싶지 않다...“ ‘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해리 케인 작심발언 ”MLS 이적은 시기상조“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도 시사 (2.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까운 미래에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없다. 케인이 직접 공식적인 인터뷰로 선을 그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바이에른 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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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2.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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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1.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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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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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홀란드 투톱 진심으로 레알에서 보는 겁니까…비시니우스 초장기 계약 한다더니 뒤통수? (0.30)
▲ 맨체스터 시티의 옐링 홀란드는 지난 1월 2034년 6월까지 동행하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는 시즌 초반과 달리 확실하게 적응한 모습이다. ▲ 맨체스터 시티의 옐링 홀란드는 지난 1월 2034년 6월까지 동행하는 초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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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공신력 '디 애슬레틱'이 말한다 "황희찬 매각될 것"…이번 시즌 최악의 선수로 낙인→4년 뛰고 떠난다 (0.29)
▲ 황희찬과 엘링 홀란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이 다음 시즌 어디서 뛰고 있을까.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시즌 마지막 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중요한 포인트"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각 구단의 유럽 진출 경쟁을 분석하면서 선수단의 이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매각 가능성이 높은 선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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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 황희찬, 이적설 잠시 잊고 꿈나무 앞에 다시 선다 (0.24)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인연을 쌓았던 울버햄턴 황희찬과 맨체스터 시티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AFP ▲ 황희찬 ⓒ연합뉴스/REUTERS ▲ 울버햄튼의 전력이 막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황희찬의 결정력에 더욱 큰 호평이 더해졌다. 울버햄튼은 최고의 활약을 펼친 황희찬을 지키기 위해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탈에 대비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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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못했지만 살라는 해냈다! 리버풀과 2년 재계약…10년의 전설 쓴다 "트로피를 더 얻고 싶다"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재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손흥민(토트넘)과 같은 1992년생인 살라는 올 시즌 공식전 45경기에 출전, 32골을 터뜨렸다. 이 가운데 27골이 리그에서 나온 득점이다. 살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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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32,055,000,000원' 그러나 거절하고 잔류 선택…살라는 돈보다 야망을 원했다 "리버풀 정상 이끌겠다" (0.17)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EPA ▲ 모하메드 살라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돈을 포기했다. 유럽 무대에서 최정상을 원한다. 영국 매체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살라가 5억 파운드(약 9,320억 원)의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리버풀에 왜 남게 되었을까"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살라는 사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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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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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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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