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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LG 라모스, 착각의 결과는 삼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블리와 만난 라모스는 집중력을 발휘해 4회초 솔로포를 터트렸다. 구단 역대 최다 홈런 기록도 32개로 늘렸지만 6회에는 집중력을 잃고 헛스윙 삼진당했다.상황은 6회초 2사, 라이블리의 공을 고르고 커트해내며 9구 승부를 한 라모스는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볼넷으로 착각해 배트를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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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문호 안타 쳤나' 이대호-김문호, 1루에서 반가운 재회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12년 동안 롯데에 몸 담았던 김문호는 2020시즌을 앞두고 주황색 유니폼을 입으며 한화로 이적했다. 롯데의 두터운 외야 백업과 민병헌의 영입으로 김문호는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20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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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쉬어갈 타선 없었던 롯데, 해외가 주목하는 '빠던'도 폭발!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6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프로 2년차 서준원의 선발 호투와 타선의 맹활약에 힘입어 KT를 9-4로 꺾고 승리했다. 롯데는 민병헌(중견수)-전준우(좌익수)-손아섭(우익수)-이대호(지명타자)-안치홍(2루수)-정훈(1루수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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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양준혁 자선야구대회, 종합선물 같았던 2019년 마지막 야구!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양준혁 자선야구대회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처음으로 매진이 된 양준혁 자선야구대회는 매해 발전된 모습으로 올해도 볼거리가 풍성했다. 선수들의 포지션 파괴, 고척에 뜬 겨울왕국, 이정후와 강백호 신인왕들의 귀여운 대결, 이상훈과 이종범의 레전드 매치까지! 시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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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이틀 연속 한일전 패배' 한국, 치욕의 프리미어12 준우승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일본과 결승전에서 한국은 3-5로 졌고 2연패를 노렸던 대표팀은 일본의 우승을 지켜봐야만 했다. 한국이 1회 김하성과 김현수의 연이은 홈런으로 기선제압을 했지만 믿었던 양현종이 스리런을 맞았고 이후 일본 불펜들을 공략하지 못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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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프리미어12 중심타선 꿰찬 키움 선수들의 성적은?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두 번째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대표팀 김경문 감독은 1차전과는 달리 키움 소속의 선수들을 중심타선에 배치하며 대표팀의 공격력을 시험했다.타격 센스와 주루 능력까지 갖춘 김하성이 2번 타선에 리드오프로도 손색없지만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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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로맥· 한동민 다 깨어났는데 숙면한 최정 방망이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19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1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명품 투수전이였던 1차전과 달리 2차전은 화끈한 타격전 양상이었다. 가을 야구 DNA가 깨어났나? 작년 플레이오프를 연상시키듯 로맥과 한동민의 연이은 홈런으로 홈런 공장의 오픈을 알렸다. 한동민은 3회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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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아듀 꽃범호' 이범호, 19년 긴 여정 마친 가슴 따뜻했던 은퇴식 (0.00)
[스포티비뉴스=광주, 곽혜미 기자]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이범호가 19년 긴 여정을 마치고 그라운드와 작별했다. 구장을 가득 채운 만원 관중들은 이범호를 연호하며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이범호는 2000년 한화 소속으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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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힐만 감독, 3G 연속 완승에도 "긴장 늦출 수 없다" (0.00)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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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6방' SK, KIA 두들기며 4연승… KIA 3연패 (0.00)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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