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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홈런 볼바람' (188.87)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3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강백호가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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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이럴수가, 아버지가 동점포-아들이 역전포 우승 홈런볼 잡았다 (34.93)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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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볼볼볼볼 난조, 타선이 지웠다… 홈런 폭발에 KIA 어린이 웃었다, 한화 9위 탈출 실패 [광주 게임노트] (26.0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화끈한 타격의 힘으로 선발의 난조를 지우고 중위권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KIA는 5월 5일 어린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포함해 14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힘을 앞세워 12-7로 이겼다. KIA(15승16패1무)는 공동 5위 싸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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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25.5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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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23.72)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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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홈런도 쳤는데 아직인가, 두산 국가대표 2루수 언제 볼 수 있나 "기준점은 4경기" (22.3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는데도 국가대표에 선발된 두산 내야수 박준순이 1군 복귀에 앞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18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홈런을 친 뒤 19일에는 2루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다. 박준순은 이르면 다음 주, 대전 원정부터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 김원형 감독은 박준순이 퓨처스리그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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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홈런더비에서 홈런을 훔친 볼보이의 최후 |명예의 쩐당 EP.07 #SPOTIME (19.33)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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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장타·장타·장타 폭발! KT 타선 이렇게 강했나…보쉴리 6이닝 1실점→두산 7-3 제압 (19.3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타 활약이 조화로웠다. KT 위즈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7-3으로 낙승을 거뒀다. 기분 좋게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 성적은 5승2무5패다. 이날 타선서 한승택이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오윤석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뽐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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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8.90' 또 볼볼볼→만루홈런 쾅! 사사키 선발 박탈? 로버츠 의미심장 한마디 "상황 바뀔 수도" (19.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상황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맞대결에서 2이닝 2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4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사사키는 선발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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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쾅쾅쾅→볼볼볼볼→ERA 9.00…韓서도 안 통했는데 역시나, ML 28승 투수 '마이너 강등' (18.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28승이라는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타이틀을 달고 KBO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실망감만 가득 안겨주고 떠난 콜 어빈(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시범경기 맞대결에서 무려 9-24로 처참하게 무릎을 꿇은 뒤 로스터에 변화를 줬다. 무려 9명의 선수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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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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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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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