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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범호도 탄식, 대기록 도둑질한 이 선수… 점프 캐치에 담긴 의미, ‘개막 3연패’ LG의 위안 (29.0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이자 KBO리그 최고 타자 중 하나인 김도영(24·KIA)은 3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대기록’을 쓸 뻔했다. 히트 포 더 사이클에 3루타 하나가 모자랐다. 3루타는 오히려 홈런보다 더 희귀한 이벤트다. 히트 포 더 사이클에 홈런이 빠진 경기보다는, 3루타 하나 빠진 경기가 더 많이 나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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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날리는 순간, 하늘이 양현종을 향해 웃었다… 8년 만의 난조, 그런 날 190승 했다 (26.8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8·KIA)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공이 스트라이크존에 들어가지 않아 고전했다. 양현종이 평소 보여주는 커맨드를 생각하면, 양현종스럽지 않은 투구가 이어졌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이날 양현종은 전체 89구 중 패스트볼(36구) 비중이 40% 남짓에 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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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韓 99호 홈런+톨허스트 다승 단독 1위…LG 승승승 질주, KIA 패패패 수렁 [잠실 게임노트] (26.1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스윕승을 거두며 3연승을 내달렸다. 최근 6연승을 달렸던 KIA는 순식간에 3연패의 늪에 빠지게 됐다. LG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 LG 라인업 홍창기(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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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치는 홍창기 (25.85)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우익수 홍창기가 KIA 김도영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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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단독 1위 점프' 오지환 홈런→오스틴 홈런 터졌다…김도영 병살타에 KIA 좌절 [잠실 게임노트] (25.4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홈런 2방을 앞세워 연이틀 KIA를 제압했다.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천성호(1루수)-송찬의(좌익수)-이영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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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안 풀린다, 류현진 상대로 4득점→2회말 한 번에 5실점 역전 허용…송승기 2회 강판 '승부수' (24.41)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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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G 6홈런' 강백호 넘기고 또 넘기고! 한화, '무사 만루 무득점' LG에 8-1 완승 (23.40)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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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썼는데…' 23피안타 10사사구 18실점, 초토화 된 마운드→LG 아무리 잘 쳐도 지는게 당연했다 [잠실 게임노트] (19.8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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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쓰고 있다” 김도영 끓는 피, 꾹꾹 억누른다… 내야 안타 하나보다, 완주가 더 중요하다 (19.4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영(24·KIA)은 밀어서 홈런을 칠 수 있는 강한 파워도 갖추고 있지만, 동시에 언제든지 내야 안타를 만들 수 있는 빠른 발도 갖추고 있다. 이런 운동 능력은 KBO리그 역사상 보기 드문 재능이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까지 주목하는 거대한 재능이기도 하다. 실제 김도영은 3월 31일 잠실 LG전에서 장쾌한 좌월 홈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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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몸에 맞는 공→투수에게 괜찮다 했지만…아데를린 병원 갔다 "선수 보호 차원" (18.85)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4회 타석에서 나온 몸에 맞는 공 여파로 검진을 받는다. 지명타자로 나와 아직 타석이 돌아오지는 않았지만 교체될 예정이다. 아데를린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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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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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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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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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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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