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홍창기 다년계약 언급한 차명석 단장…11월까진 협상 없었다는데, 이제 급진전? (76.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홍창기는 다년계약을 해야겠죠?" LG 차명석 단장이 8일 말했다. LG 트윈스의 스토브리그가 다시 시작되는 것일까. LG는 올해 FA 시장을 일찌감치 정리했다. '캡틴' 박해민을 4년 전보다 5억 오른 4년 65억 원에 붙잡았지만 김현수는 KT 위즈에 내줘야 했다. 그리고 스토브리그의 굵직한 과제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FA 자
2025-12-11
-
고우석, LG 앞에서 1이닝 2K 퍼펙트 연이틀 세이브… 이대로 LG 복귀는 아까워? 최종 선택 주목 (16.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과 LG 복귀를 사이에 두고 향후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연이틀 세이브로 힘을 냈다. 공교롭게도 차명석 LG 단장이 미국에 있는 기간에 존재감을 한껏 부풀렸다. 디트로이트 구단 산하 더블A팀인 이리 시울브즈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UPMC 파크에서 열린 체사피
2026-05-04
-
"나는 다년계약 계속 원한다고 했는데…" 홍창기 마음 변함 없다, LG 잔류 원한다 (13.8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예비 FA이면서 LG의 비FA 다년계약 후보인 홍창기가 자신의 의지를 확실히 밝혔다. 비FA 다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의사를 계속해서 밝혔다며 그 마음은 여전하다고도 했다. 홍창기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인터뷰에서 비FA 다년계약 협상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아직
2026-01-06
-
4년 헌신했더니 'LG 최초 다년계약', 김진성 당당하게 외쳤다 "끝까지 LG 마운드 지킨다" (13.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구단 역사상 첫 비FA 다년 계약을 40살 베테랑 김진성과 맺었다. '대형 예비 FA' 홍창기와 박동원을 제치고 불혹의 김진성에게 먼저 '고용 안정'을 선사한 것이다. 그동안 다년계약을 원해왔던 김진성은 LG 팬들에게 "벅차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LG 트윈스는 22일 오후 김진성과
2026-01-23
-
같은 예비 FA인데 왜? 홍창기는 연봉 깎이고, 노시환 원태인은 10억 달성 (13.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놓칠 리 없다는 자신감일까. 삼성 원태인과 한화 노시환 두 '예비 FA' 거물 선수들이 연봉 10억 원을 꽉 채운 가운데,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연봉을 삭감했다. 원태인 노시환과 달리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부족이 삭감으로 이어진 경우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다음 계약과 연결지어 바라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삼성 라이온
2026-01-26
-
홍창기 어렵게 꺼낸 진심 "계속 다년 원했다"…이래서 박해민까지 단장을 다그쳤나, LG 무엇을 고민하나 (12.6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FA 재계약 이후 공개적인 자리에서 두 번이나 차명석 단장에게 홍창기와 박동원을 잡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구체적인 제안을 해달라고 얘기했다. 한 번은 팬들 앞에서, 한 번은 취재진 앞에서였다. 먼저 11월 '러브기빙 페스티벌' 토크콘서트 순서에 홍창기가 문보경으로부터 "내년 끝나고 FA로 알고 있는데
2026-01-07
-
"김진성의 시간" 진짜 왔다, 마흔에 2+1년 연장계약…'최고 수훈' 신민재는 연봉 3.8억에 사인 (12.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진성이 그토록 기다렸던 '김진성의 시간'이 왔다. 불혹의 셋업맨 김진성이 LG와 다년 계약을 맺었다. 2+1년, 42살까지 뛸 수 있는 조건이다. LG 트윈스 구단은 22일 오후 "김진성과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내용은 2026년부터 3년간(2+1년) 최대 16억원(연봉13.5억, 인센티브 2
2026-01-22
-
LG가 역대 최초로 물었던 이것… 그 다음은 삼성-한화가 떨고 있나, 100억대 계약 속출 조짐 (9.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KBO리그에 전격 도입된 경쟁균형세, 이른바 샐러리캡 제도는 무조건 넘어서는 안 되는 하드캡 개념이 아닌, 이를 초과할 때 제재를 받는 소프트캡이다. 제도 시행 이후 모든 팀들이 이 제한선을 넘기지 않기 위해 노력을 다했다. 다만 어쩔 수 없이 벌금을 각오한 구단도 있었다. 2023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쓸어
2026-01-01
-
김현수 못 잡은 LG, 아직도 머리가 아프다고? 더 큰 협상이 기다린다, 원샷 처리 가능할까 (8.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최근 3년 사이 두 번의 한국시리즈 정상을 밟은 LG는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 차례 씁쓸한 일을 겪었다. 원래라면 시장에 나오지 않을 수 있었던 김현수(37)를 놓친 것이다. 팀의 핵심 타자이자 리더십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LG의 팀 문화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 김현수는 202
2025-12-04
-
올해는 예고편? 내년 끝나면 S급 FA 대거 대기중…100억은 깔고 간다 [FA 광풍①] (7.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00억원은 기본이다?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끝나고 열리는 FA 시장을 주목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올 겨울 스토브리그 이슈의 중심엔 역시 FA 선수들의 행방과 계약 내용이 있었다. '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는 4년 총액 80억원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고 리그에서 흔치 않은 20대 거포 강백호는
2025-12-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