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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출루율 0.400이 기본이라니…'출루악마' 홍창기의 일관성 비결 "매일, 꾸준히, 똑같이" (19.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홍창기는 주전급 선수로 떠오른 2020년 이후 통산 월간 타율이 0.28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고, 통산 월간 출루율도 0.400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모든 타자에게 한 시즌 안에서 좋을 때와 나쁠 때가 나타나기 마련이지만 지난 6시즌을 돌아보면 홍창기는 그래도 그 진폭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타자라고 볼 수 있다. 특히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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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내년엔 더 질리게 한다? 홍창기-신민재 '국가대표 테이블세터'가 풀타임이라면 (14.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올해 팀 타율(0.278)과 출루율(0.361)에서 리그 1위를 차지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야구로 정상에 올랐다. 홍창기가 무릎 부상으로 93경기를 결장했는데도 팀 출루율이 유지됐다. 1번부터 9번까지 모든 타순에서 평균보다 높은 출루율을 올렸다. 9번타자 박해민-1번타자 신민재-2번타자 문성주 조합은 중심타순에 계속해서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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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어깨의 무게감이 이것이었나… 그가 사라진 뒤, 황무지가 된 LG 리드오프 (0.62)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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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이 6억 이상 올랐다… ‘전성시대’ 홍창기 6억5천에 사인, 손주영 300% 오르고 정우영 대폭 삭감 [공식발표] (0.04)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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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도영 94.1%·신인왕 김택연 92.1% 득표 압도적 지지 받았다…만장일치에 6표·8표 부족 (0.01)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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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는 김도영? KBO 최고 스타들 한 자리에 모인다…김택연-곽도규도 신인왕 경쟁 (0.01)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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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은 진짜 다르다? 왜 30-30 타자들은 MVP를 받지 못했나 (0.00)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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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넓어진 것 같은데" 출루왕 ABS 걱정 엄살이었나, 어느새 출루율 '5할' 찍었다 (0.00)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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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에게 너무 고맙고" 슬로스타터 아니었어? 박해민, 홍창기 조언받고 개막부터 전경기 안타 (0.00)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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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글썽' 페디 MVP 수상 피날레…신인상은 문동주, 한화 17년 만에 영광 (종합) (0.00)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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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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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