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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우, '금메달을 향해' (49.22)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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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47.53)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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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우, "이번에도 메달 많이 가져오겠습니다" (43.09)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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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영 황선우, 5년 전 자신 알린 日에서 다시 비상…“1분43초92 넘어 모든 종목 메달” (41.7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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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수영 김우민,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조준..."충분히 좋은 성적 낼 것" (31.9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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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아시아 신기록·조엘진 3관왕...TEAM CJ 선수들, 국내외 무대서 성과 (13.20)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CJ 그룹은 “CJ그룹의 후원을 받는 ‘TEAM CJ’ 소속 선수들이 올 한 해 수영, 육상, 스피드스케이팅, 테니스, 태권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를 냈다”고 29일 밝혔다. 수영의 황선우와 육상의 나마디 조엘진, 박시훈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아시아 신기록과 한국 신기록, 대회 신기록을 기록했다. 테니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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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亞기록 삼킨 괴물"…황선우 '호주 1타 강사' 품으로 간다!→부산 이어 멜버른에서 '영법 혁명' 준비 "LA 올림픽 욕심나요" 약속 지킬까 (8.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호주 1타 강사' 지도를 받는다. 대한수영연맹은 20일 "한국 수영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호주로 떠난다"며 오는 23일 호주 멜버른과 브리즈번으로 출국한다고 알렸다. 연맹은 훈련 효율 극대화를 위해 멜버른과 브리즈번으로 훈련지를 분리해 담금질을 소화한다 귀띔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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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7.24)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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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의 8년, 단 1분43초에 무너졌다"…황선우가 만든 '200m 혁명'→8년 묵은 아시아 기록 붕괴 "싱가포르 좌절을 부산의 기적으로" (7.03)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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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황선우 초대박, 박태환이 보인다...금메달 4개→전국체전 3연속 MVP 신기록! '최다 수상자' 박태환 따라잡는다 (6.92)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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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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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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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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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