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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돌연 인정' 황의조, 징역 4년 구형…"축구 선수로 최선 다할 것" 선처 호소 (0.00)
▲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장에 선 황의조(32, 알라냐스포르)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선처를 호소한 황의조에게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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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여성=기혼 방송인"…황의조 2차 가해 논란, 연예계 불똥[이슈S]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축구 국가대표 선수 황의조(31·노리치 시티FC)가 불법촬영 혐의를 부인하며 상대 여성의 신상을 일부 공개해 논란이다. 황의조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환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관계 시 촬영에 사용한 영상장치는 황씨가 사용하던 일반 휴대폰이었으며, 굳이 숨길 필요도 없이 잘 보이는 곳에 놓고 촬영했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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