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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EPL 5년 커리어 종료..."개막 19경기 무승 컸다"→울버햄프턴 강등 확정 '코리안리거 멸종' 현실화 (19.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버티지 못했다.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시즌 종료를 5경기 남기고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20년 넘게 이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계보에도 균열이 일 확률이 높다. 울버햄프턴 운명은 다른 경기에서 결정됐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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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vs황인범' 역대급 우승 경쟁 레이스 펼치나...네덜란드 명문이 부른다 "HWANG, PSV 찾는 조건에 잘 맞아" (11.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새 도전에 나설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명문 PSV 아인트호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ftransfer_nl'이 16일(한국시간) "PSV에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다시 이적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보아두, 플레아, 페피가 모두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황희찬의 이름이 다시 거론됐다"라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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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있어도 불안하다” 체코 언론 직격…백3 실험도 도마 위 "이름값만 못하다"→체코와 A조 2위 다툼 예상 (10.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체코 내부에서도 한국을 향한 시선은 냉정했다. 화려한 이름값과 달리 최근 경기력에 대해선 선명한 '물음표'가 붙는단 평가를 내렸다. 체코 매체 ‘유로풋볼’은 지난 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체코가 맞붙을 한국과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심층 분석했다. 각국 관계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전력과 약점을 구체적으로 짚었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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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없었으면 어쩔 뻔” 20경기 만에 첫 승 이끈 1골 1도움…그러나 '원맨쇼' 끝에 쓰러졌다→홍명보호 부상 악령 지속 (9.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드디어 웃었다. '황소' 황희찬(30)이 특유의 활동량과 공간 침투로 소속팀을 웃게 했다. 한국인 공격수를 앞세운 울버햄튼이 무려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지옥 같던 무승 터널을 끝낸 순간 황희찬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원맨쇼'로 홈팬들을 들끓게 했다. 하나 환희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6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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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희찬 커리어 대위기...英 매체 "울브스, 포스테코글루와 협상 중" 무승 감독 또 데려온다? (5.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의 커리어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울버햄튼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다. 울버햄튼은 지난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을 떠난다"라면서 "U-21팀 감독 제임스 콜린스와 U-18팀 감독 리처드 워커가 임시로 훈련을 지휘하며, 구단은 새로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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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역대급 비보 터진다…황희찬, 진짜 울버햄튼 떠나나→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리그앙 11골 FW 영입 착수" (1.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올여름 황희찬(29)과 '결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최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주전 보장은 불가하니 팀을 떠나도 좋다"는 최후통첩성 발언에 이어 수뇌부 역시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낭트 소속으로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공식전 11골 2도움을 챙긴 전천후 공격수 마티스 에블린(22) 영입에 착수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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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 어디 없습니다' 손흥민, 또 토트넘 위해 고통 견디고 책임감 안고 뛰었다 (0.12)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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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첩첩산중, 우승 참 어렵네…5부 리그 탬워스 겨우 넘고 났더니 리버풀 지나 애스턴 빌라야 (0.02)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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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울버햄턴, 지한파 비토르 페레이라 선임…'황소' 황희찬 선봉에 세우나 (0.02)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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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2골' 고점 높은 황희찬, 마음대로 떠날 수도 없다…울버햄튼 "방출하더라도 362억원은 받을 거야" (0.01)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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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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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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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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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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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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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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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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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