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이들의 천사가 떠난 날"…세월호 11주기 추모한 스타들[종합] (0.93)
▲ 사진 왼쪽 위부터 솔비(권지안), 김기천, 레이먼킴, 신소율. ⓒ곽혜미 기자,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300여 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세월호 참사 이후 11년, 연예게 스타들도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추모에 참여했다. 레이먼 킴은 16일 "벌써 11년. 성향의 문제가 아니고 어느 편에 서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바로 그해 바로 그날이 딸아
2025-04-16
-
"0416 그날의 기억" 세월호 10주기, 연예계도 노란 추모물결[이슈S] (0.00)
▲ 이승환, 박보영, 솔비. 제공| 넷플릭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10년의 시간이 흘렀다. 10주기에도 수많은 스타들은 여전히 그날의 아픈 기억을 잊지 않고 노랑빛 추모 행렬을 이어갔다. 16일 가수 이승환은 세월호 참사 실종자의 무사 귀환 및 애도의 뜻을 담은 노란리본 사진과 함께 "세
2024-04-16
-
"잊지않을게 꽃다운 너희들"…송가인→이성경, 연예계 세월호 6주기 추모[종합] (0.00)
▲ 이성경, 송가인, 박소담, 이시언(왼쪽부터). ⓒ곽혜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세월호 참사 6주기인 16일 연예계도 노란 리본 물결에 동참하며 추모 뜻을 전하고 있다.배우 이성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노란 리본과 "4.16"이 적혀있는 사진을 올렸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잊지 않겠습니다 20
2020-04-16
-
정우성부터 전도연까지, 연예계도 노란 리본 물결…세월호 5주기 추모[종합] (0.00)
▲ 정우성, 예성, 솔비, 유병재(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연예계에서도 추모 뜻을 전했다. 노란 리본 물결에 스타들도 동참한 것. 배우 정우성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의 여러 작은 배 조각이 모여 커다란 세월호와 ‘416’이라는 글자를 만든 사진을 게재
2019-04-16
-
[이슈S] "기억할게, 0416"…세월호 4주기 잊지 않은 ★들의 추모 물결 (0.00)
▲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스타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공승연, 송승헌, 윤현민, 윤균상)이 추모의 뜻을 전했다.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스타들이 추모의 뜻을 전했다.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 300여 명이 사망, 실종된
2018-04-16
-
송혜교-수지-박해진…★들의 세월호 3주기 추모 (0.00)
▲ 송혜교, 수지, 박해진(왼쪽부터).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스타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월호 3주기를 추모했다.송혜교는 16일 자신의 SNS에 노란색 배 밑에 0416이라는 숫자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수지는 바다 위에 노란색 리본과 함께 'REMEMNER 2014.4.16'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 한장을 올렸다.손담
2017-04-16
-
[데일리풋볼] UCL 매치데이5 예상…맨시티 쥐락펴락하는 뮌헨 (0.00)
▲ 맨시티 홈구장 이티하드스타디움. 사진=맨시티 '왕중왕전'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가 조별리그 5차전을 앞두고 있다. 16강행의 결정적 분수령이 될 '매치데이5'다. 첫날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과 질긴 악연을 이어가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가 반등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또 첼시는 샬케 원정서 방심했다간 벼랑 끝으로 내몰릴 가능
2014-11-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