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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저 오늘 울어도 되죠" 농구 레전드 양동근 떠나던 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현대모비스 양동근 선수 은퇴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렸다."저 오늘 울어도 되죠"라고 말하며 은퇴 기자회견을 시작한 양동근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후회 없는 현역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모비스 박병훈 단장과 유재학 감독, 한양대 후배 조성민, 팀 동료 함지훈이 참석해 양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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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동아시안컵 3연패' 한국, 감격스러운 우승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18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전반 28분 '벤투호 황태자' 황인범의 왼발 슈팅 결승골로 한국이 1-0 승리를 거두며 동아시안컵 우승을 달성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3전 전승, 무실점으로 대회 3연패라는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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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밀착 영상 취재' 이대성이 말한 울산 원정기 "아직 낯설어요"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배정호 영상기자] 지난 11일 초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대성과 라건아를 전주 KCC에 주고 리온 윌리엄스, 박지훈, 김국찬, 김세창을 영입한다"고 밝혔다.2대4 트레이드다. 농구계는 충격에 빠졌었다이대성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MVP(최우수선수)다. 1990년생으로 전성기를 구가할 나이다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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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굿바이 용덕한, 코치 용덕한을 응원하며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NC 포수 용덕한이 은퇴를 선언했다. 프로 생활 13년 만에 FA 기회를 얻었던 용덕한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 주는 팀을 찾지 못하고 7일 은퇴를 선언했다.동아대를 거쳐 2004년 두산에 입단한 용덕한은 타격보단 수비력을 인정받았다. 두산에서 홍성흔, 양의지 등의 백업 구실을 맡던 용덕한은 2012년 시즌 도중 롯데 김명성과 맞트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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