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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무대로 증명했다…라이즈, 성장+실현으로 완성한 '2025 오디세이' (24.8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라이즈가 첫 정규 앨범과 첫 월드 투어로 의미 있는 2025년을 보냈다. 이들은 2025년 쉴 틈 없이 ‘성장과 실현’을 이루며 자신들만의 오디세이를 완성했다. 라이즈는 올해 5월 자신들의 정체성을 담은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를 발매하고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의 범위를 확장했다. ‘청춘 뮤지컬’ 콘셉트로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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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또 해냈다…'빌보드 200' 9연속 정상→21세기 그룹 최다 기록[초점S] (22.6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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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美 '빌보드 200' 1위…통산 7번째 정상 (20.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또 한 번 미국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를 차지했다. 매체는 "'아리랑'은 64만 1000 앨범 유닛으로 차트에 진입했다. 이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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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5위…3주 연속 '톱5' 진입 (20.3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윔'이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주 연속 '톱 5'에 진입했다. 14일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은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18일 자) 5위에 올랐다. 이 곡은 4월 4일 자 차트에서 정상에 등극한 이래 3주째 '톱 5'에 안착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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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9.91)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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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또 韓 가수 최초…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17.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1일 자)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해당 차트에서 2주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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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도 줄세우기…'스윔' 1위→13곡 차트 진입 (16.9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리랑'으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이 한국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썼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4월 4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이 송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다. 또한 전체 14개 트랙 중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담은 인터루드 트랙 ‘No. 29’를 제외한 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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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16.3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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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브 생중계 자신감 "글로벌 전송 노하우 총동원" (16.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가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생중계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을 글로벌 규모로 생중계하는 첫 사례다. BTS 컴백 라이브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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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세계 차트 다시 점령…영국·독일·일본까지 강타 (15.3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주요 해외 차트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가 최근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5월 1일~7일 기준)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정상에 재등극했다. 전주보다 한 단계 상승하며 다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타이틀곡 'SWIM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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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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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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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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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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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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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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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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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