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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김도영'은 없다고 그랬는데… KIA 2번은 블랙홀 수준, 설명 어려운 난제 풀어낼까 (217.1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팀 타순을 놓고 한창 논란이 일어나던 지난 5월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김도영을 2번 타순에 기용할 생각은 없다”고 했다. ‘잘라 말했다’는 뉘앙스까지는 아니었다. 오히려 김도영을 2번에 두는 것이 팀 타선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에 대해서 고민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종합했을 때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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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69.5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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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부진' KIA 데일은 왜 2군에서도 사라졌을까… 김도영 4번 고정 풀었다? 이범호 설명은? (55.4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하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길래, 그래서 열흘 정도 빼고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타율이 나쁘지 않았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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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김도영 2번 올릴 생각은 없다” 단언… 하지만 해결사들이 더 나타난다면? (54.7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선발 타순에 조금 손을 댔다. 이날 두산 선발이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 웨스 벤자민임을 고려해 우타자 8명을 배치했다. 그리고 주로 3·4번을 치던 김선빈과 김도영의 타순을 하나씩 앞으로 당겼다. 박재현 김선빈 김도영 순으로 1~3번을 배치했다. 같은 타자들의 모임이라고 해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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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도영, '이번엔 2루타!' (32.11)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KIA 김도영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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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 동시에 홈런 쳤다? 경쟁 미쳤다!…김도영 2G 연속 대포+32호포 쾅! (26.2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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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피우고 있었는데 왜?" 일침에 정신 번쩍! 김도영이 더 무서워진다 "지금까지 좋았던 감각은 거짓말" (25.8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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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25.82)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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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아서 도루했지?” ‘입꾹닫’ 김도영의 폭풍 질주… 이범호 놀란 가슴, 야생마의 줄타기 (25.5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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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5.4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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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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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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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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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